부라더 휴대용 라벨 프린터, PT-H110PK, 1개

부라더 휴대용 라벨 프린터, PT-H110PK, 1개
부라더 휴대용 라벨 프린터, PT-H110PK,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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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베스트 댓글
네임텍 쓸 일이 많은데 정말 유용합니다
진작 살걸 그랬어요 ㅋㅋ
출력하면 라벨지 여분이 좀 많이 나오는거 같은데
설정에서 사이즈를 줄이면 좀 낫네요
여기저기 쓰기 좋아요 굿굿
손글씨가 안이쁜데 여기저기 메모지에 뒤죽박죽 메모지 붙어놓는게 싫어서 구매했는데

최고에요

진작사서 오만데다 붙일걸 합니다.

우선 요리할때 쓰는 소스통, 가루들 라벨링 +

아이 학용품 라벨링 +

화장품 개봉일자 라벨링 +

각종 중요제품 전화번호 라벨링 등등

활용도 가 정말 좋아요

사기 전에는 프린터 보다도 라벨지 비용이 만만치 않아보여서 망설였는데

프린터 사면서 받은 테스트용 라벨지로 몇달째 사용하고 있습니다.

정품아니어도 호환되는 다른 라벨지도로 충분히 사용할 수 있으니 라벨지 가격걱정은 안하셔도 될거같아요

투명한 라벨지에 까만글씨가 아주 예뻐요!

프린트 될때 앞 뒤로 절단선~ 글씨부분까지 공백이 꽤 있어서 아깝다 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저도 마찬가지라서 팁을 드리자면

출력할 것이 여러개라면 입력-출력-입력-출력-입력-출력 반복하지 마시고

입력-입력-입력-입력-출력(출력을 마지막에 한번에!!) 하시는 거 추천합니다.

나머지는 너무 좋아요!!

손글씨 안이쁜데 라벨링 좋아하시는분들 얼른사세요
무엇보다 디자인이 한몫했구요...^^
그냥 간단한 라벨링만 하려고 구매한건데
생각보다 기호도 많고 조금만 익히면 재밌게 여러모로 많이 쓸것 같아요 ㅎㅎ 오늘하루 라벨링 하면서 놀았네요 ㅋ
리필테이프 두께별로 바탕색 있고 없고 종류별로 사놓으려고 들어왔어요~ 선선해지니 지름신이 왔나봐요 ㅎㅎ

참..출력할때 앞부분에 2cm정도는 여백설정을해도 기본적으로 딸려나오네요 ㅜ 그부분에서 별하나 뺐으요
전엔 손글씨써서 붙여놓고 했는데 저는 글씨체도 안이쁘고
케이블선들이 너무 많아서 뭐가 뭔지 모르겠더라구요.
있으면 가끔 쓰고 없으면 아쉽고 할꺼같아 고민만 일주일하다가 질러버렸어요
제품을 받아보는 순간 기대가 부풀었는데
같이 시켰던 어댑터가 안오는 바람에 퇴근길에
AAA건건지 6개 사오라해서 켜봤습니다 ㅋ ㅋ
오!! 너무 좋아요~~기능도 많더라구요.
그래서 살짝 겁이났지만 기본 출력은 너무 쉽구요~
설명서 보고 따라하니 어려울건 없었어요.
아쉬운 점은
첫 출력땐 빈공간이 나오는게 조금 아깝더라구요;;
그래서 한번에 이어서 쭉 뽑았어요~
'ㅁ'이 'ㅇ'과 똑같은 건지 비슷한건지
기계 글씨상엔 'ㅇ'로 보이는데 출력하면 'ㅁ'으로 나오긴해요 ㅋ
예를들어 '말놀이동시'를 쓰면 '알놀이동시'로 보이지만
출력엔 '말놀이동시'로 잘 나오는데 잘 누른게 맞는지
다시 확인하게 되네요 ㅎ ㅎ
커서가 움직여서 앞글자 수정 되니까 크게 문제는 없어요 ㅎ
그래도 만족하는 제품입니다 ㅋ ㅋ
여러모로 유용한 상품 이네요..
스티커만 그때그때 주문해서 썼는데 직접 필요할때 프린트해서 사용하니 낭비도 줄이고 아이 학기끝나면 반이 바뀌어 버려지는 스티커도 없을것같고 다만 첫 여백이 조금 아깝긴 하지만 요령것 써보니 것도 별문제 아니네요..라벨지 정품이 비싸서 그동안 못사고 망설였는데 저렴하게 호환되는 상품이 있어 더 생각 안하고 주문했습니다.
설명서 한두번 보고 몇번 연습겸 쪼물딱 해보니 쉬워요
오래 생각하다 구입 해선지 처음 보았던 가격비해 여기선 더 착한 가격에 구입 했네요. 언제간 커터날같은 부속품도 교체하거나 고장이 난다해도 재구매 할것같아요..
1년간 함께 마음을 주고 받은 동네 친구에게 선물했어요.

제 친구는 가방에 도라에몽의 4차원 주머니처럼
온갖 문구류를 장착하고 다니고, 일상 생활에서 옆 친구들이
"가위!", "풀!", "스티커!" 외치기만 하면 바로바로 꺼내서 빌려 줍니다.
빌려주기만 하지 읺아요. 다른 친구에게 필요한 문구류들을 눈 여겨 보았다가
아무날도 아닌 어느 평화로운 날에 불쑥 선물을 하는 센스만점 친구입니다.

새로운 문구류를 구경하기 위해 먼 여행도 마다않는 문구 마니아인데,
아 글쎄! 그 흔한 라벨기만 없습니다 !!!

한 달 전부터 생각했습니다.
스마트한 세상을 좋아하는 친구니까 블루투스 라벨기?
귀요미도 잘 어울리는 친구니까 앙증맞은 키티, 리락쿠마 캐릭터?
친구가 애정하는 브랜드 샤오미 미니 프린터?

제가 살 것처럼 슬쩍 물어보았더니,
"뭐든 최신의 것이 좋지만은 않다~"고.

그래서 결정했습니다.
<부라더 휴대용 라벨기>
친구의 가방에 도라에몽 주머니처럼 가지고 다닐 수 있는
궁극의 부라더 휴대용 라벨기 !!!

같은 동네에서 친구가 된 후, 첫 생일 선물도 못해줘서 마음에 걸렸는데
"비싼 전자제품을 선물 받아서 기쁘다"는 친구를 보니까
웃음이 빵 터지면서도 정말 좋은 선물이구나, 싶어요.

받자마자 제 이름으로 첫 라벨을 만들어 주네요.
지갑에 고이 넣어놓고 다니래요 ㅎㅎㅎ

고마워요 4살 어린 내 친구.
39세와 43세 초등 자녀 둔 아줌마들끼리 함께 예쁜 세상 만듭시다.

* 추천합니다.
배송이 빨라서 마음에 듭니다!!
그리고 받아봤을 때 크기가 커서 놀랬어요
리모컨이랑 크기 비교 해 뒀으니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aaa건전지가 6개나 들어가니
받으시는 날 바로 쓰시고 싶은분은
미리 건전지 준비해두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욤
우선 건전지는 aaa건전지 6개가 들어가요
건전지는 따로 준비해야하고요
처음 박스 개봉하면 뒷 커버 열고 건전지랑 스티커 넣고
전원켜면서 시작~~
사용법은 5분정도 만지작거리다보면 터득할 정도로
어렵지않아요!
기본 스티커로 흰색배경에 검정글씨가 오네요
근데 여백조절을 아무리 해봐도
앞쪽에 긴 여백은 어쩔 수 없어서 스티커 낭비...ㅠㅠ
뒷쪽 여백은 조절이 되는데..앞에 길게 쭉~나올 때마다
맴찢ㅠㅠ
글꼴은 굴림체랑 고딕체 있었고 글자크기나 글자 모양 입맛대로 변경해서 사용하니 괜찮아요!
전선에도 붙여보고 화장실에서 사용하는 물건에도 붙여봤는데 짱짱하게 잘 붙어있어요ㅋㅋ
평소 직접 네임펜에 글씨써서
그 위에 코팅이랍시고 테이프 따로 붙이거나
아니면 아예 인터넷에서 방수네임스티커 주문해서 사용했었는데 이제 그럴필요 없어서 좋네요!
이거랑 키보드처럼 생긴거랑 고민했는데
이것도 부족함이 없네요ㅋㅋ저렴한 가격에 굿~
프린터기자체는 너무좋아요~제 글씨체가 마음에들지않아서
라벨프린터를 고려하던중에
제일귀엽고가성비좋아보여구매했네요
한가지아쉬운점은 라벨지소비가좀심해요..
빈간격을 최대한으로 줄여도 너무긴라벨지가뽑히네요
라벨지를 본의아니게과소비하게되는게 흠이에요 ㅜ0ㅜ
예를들어 몇장을뽑던 몇글자를넣던 연속으로뽑아도
[..............두자...............][...............세글자...............]
[...............나는완전긴글자..............]
이정도의소비가생기네요 ㅜ0ㅜ
프린터기마다 다 그런건지 아닌건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버리는부분이많아 아까워요...
요즘은 스마트폰으로 꾸며서 출력가능한 상품들도 많아 고민했습니다만, 그래도 따로 이것저것 연결하지 않아도 켜서 바로바로 입력만해 출력할 수 있으니 간편해서 좋습니다. 앞뒤 여백이 자동으로 해도 출력을 위해 공백이 만들어져 테이프가 좀 아까운맘이 없잖아 있습니다. 그것말곤 다 좋습니다~
상품 상세정보

특장점

  • 분류 및 사용기한 표기 시에 사용하는 라벨 프린터
  • 손에 쥐고 사용하기 좋은 사이즈로 휴대가 용이
  • 키보드형 쿼티 자판을 채택하여 사용하기에 편리
  • 특수 템플릿을 지원해 특수 라벨을 간편하게 제작
  • 용도에 맞게 다양한 폭과 컬러 Tze 테이프를 지원
  • 탑로드 기능으로 라벨 테이프를 간편하게 교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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