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어묵 옛날모듬어묵, 1000g, 1개

삼진어묵 옛날모듬어묵, 1000g, 1개
삼진어묵 옛날모듬어묵, 1000g,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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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쪙!!!!!!!
전 원래 어묵 안좋아해요!!
어묵반찬이 원래 갓 만든건 맛있는데
냉장고 들어갔다가 나오면 맛이 없잖아요.
그래서 식구 적은 우리집은 어묵 잘 안사먹어요.
근데 코로나때문에 애들은 집에 있지, 밖에도 못나가고
반찬 해먹을 재료도 아이디어도 다 떨어져서
이런 포장된 어묵 처음 시켜봤어요.

솔직히 작년에 알바하느라고 부산이랑 동대구역에 간적 있는데 역에서 어묵을 그렇게 팔고 기차탈라고 기다리던사람들이
그렇게 줄서서 사더라고요? 마치 빵집처럼요.
특별한가 싶어가지고 저도 줄서서 사긴하는데 막상 집을라니까 딱히 끌리는것도 없고 걍 몇개 집어 사왔는데 와서 먹어봐도 그냥 그랬단말이예요?그때 산게 환O어묵
왜 유명한거 몇개 있잖아요, 고래4, 환공O 등등..
줄줄이 늘어놨는데 별로 기대 안하고 샀다는 소리를 한거예요..

받았는데 일단 되게 묵직해요.
육안으로봐도 종류가 되게 많고요.
각각이 다른맛이예요. 고추들어가서 깔끔하게 매콤한거도있고 약간 빨간게 고추가루 들어간 듯한 것도 있고 당근이 콕콕 박힌것도있고 오징어맛 나는 것도 있고 등등
저는 들어있는 국물스프를 3분의 1만 넣고 집에 있는
파랑 무만 넣고 끓였는데 국물이 맛이 있었어요.
어묵자체에도 간이 되어있으니깐 조금씩 넣으면서 간을
보셔야 하겠습니다. 조금 얼큰한 감도 있어서 술안주로도 먹어도 될 거 같았어요.

아무튼 어묵탕하니까 어묵자체도 실하고 쫄깃쫄깃 아니 쫠깃쫠깃해요.
애들도 엄청 잘먹고 ‘또 주세요 또 주세요’하고
커다란 한봉지를 애들이랑 저랑 셋이 점심때 먹고 저녁에 또 먹고 다먹었어요~
부산에서 조카들이 두달살기? 처럼해서
내려갔다가 삼진어묵 만들기 체험도 하고
올케가 여러가지 어묵이 들어있는
세트를 명절 전 택배로 보내왔더라고요

그래서 일부는 맛을 보려고
어묵볶음 해 먹었는데
생각보다 도톰한 어묵이였는데
볶음을 했더니 질겨지더라고요
그래서 명절에 동생네 식구들 왔을 때
집에 있던 다른 어묵 포함해서
모든 어묵을 꼬치에 꽂아서
어묵탕을 했는데 식구들한테
인기 많았었어요~~^^

어묵도 부들부들하니까
연세 있으신 부모님께서도
더 맛있다고 잘 드셨고
조카들도 집에서는 꼬치에 꽂힌
여러종류의 어묵을 보더니
신기해 하면서 좋아하더라고요

그 생각이 나셨는지 엄마가 얼마전
설에 먹었던 어묵탕 한번 더 끓여 먹자시더니
마트에서 어묵 한봉지를 사오셨는데
아직 못 끓여 먹고 있어요~~
그러다가 그 어묵으로는
설에 먹은 그 맛이 안날듯 해서
이번에 어묵을 구입해 봤어요

저는 사진상으로 얼마 안될꺼라 생각했는데
로켓프레쉬 박스가 꽤 묵직하더라고요
박스에서 꺼내 보니 1Kg이더라고요
그리고 여러가지 어묵모양이 있을거라
예상했지만 더 많은 종류의 어묵이
들어 있더라고요~~^^

더는 어묵 국물이 안땡기는
계절이 다가오니 재구매는 못하지 싶은데
다시 겨울되면 또 구입은 할 듯 해요

살짝 아쉬운 점은
언제 만들어진 어묵인지
표기되어 있지 않고
유통기한도 짧아요~~
2월 15일 새벽 1시 7분에 받았는데
2월 20일까지네요
같이 주문한 우유도 2월 12일 제조해서
유통기한이 2월 24일까지인데~~

----- 시식후기 -----
주말에 드실게 없으셨는지
추적추적 겨울비가 오니
어묵탕이 드시고 싶으셨는지
어묵탕을 해 드셨더라고요
꼬치에 꽂아서 하시진 않고
그냥 한입 크기로 썰어서
끓이셨더라고요
전 개인적으로 떡이 있는 어묵이
씹히는 식감이 다른 어묵들에 비해
한번더 쫀득하게 씹혀서 좋았어요
부모님께서도 맛있게 잘 드셨고요
올 겨울에 다시 재구매할께요~~^^
뜨끈한 어묵탕 자주 해먹는 계절이 돌아왔다.
추워지기 시작하면 가족끼리 나들이 갈때 어묵탕 도시락 싸 가서 먹는다. 요기도 돼고 몸도 녹여주어 아주 좋은 간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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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켓프레시. 냉매제-물을 얼려 친환경으로 사용했다.칭찬합니다~^^
종이주머니를 잘라 얼음은 버리고....종이는 분리배출 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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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묵탕 도시락 싸는 법》
●육수는 미리 하루전에 끓여 놓는다
●어묵은 받자마자 물에 씻어 썰어서 육수에 넣고 끓임. (기름 뜨는거 싫어해서^^짜지 않게)
●어묵 락앤락에 싸고, 국물은 보온병에 담는다.
먹을때 식은 어묵에 뜨거운 국물을 부어 쫄깃하고 온도도 적당히 뜨끈하다.
(어묵을 국물과 함께 보온병에 담으면 퍼져서 흐물흐물 해져서 식감이 없다.)
●큰 종이컵과 꽂이 챙긴다.
●먹을때는 컵에 어묵 넣고 국물 부어서 꼬지로 찍어먹는다. 추운날 밖에서 먹으면 진짜 맛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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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수 끓이는 방법》
주전자용 들통에 여러 재료들은 넣고
40분 정도 끓여 자연적으로 식힌다.
들통에 끓이면 4리터 정도 되는데...
식은 육수는 물통에 넣고 김치냉장고에 보관하면서 요리때마다 이용한다.
된장찌게, 어묵탕, 마른나물 무칠때,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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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수팩 만들기》
●재료-멸치,다시마귀,황태머리,홍새우,파뿌리,무,건 표고버섯,건 홍고추
●부직포에 담지 않는다. 끓이면 안좋으니까....그냥 끓인다.
●한번 끓일때 4리터씩 끓일거니까...1회용량 만큼씩 위생봉지에 담는다
●지퍼백에 모아서 냉동보관.
●육수재료는 한번 만들때 15봉지정도 만들어 놓으면....몇달은 먹을수 있다.

육수 끓일때 마다 이것저것 뒤적거리고 꺼내다가....이렇게 주머니 만들어 놓으면 정말 편하다^^
맛있는 어묵입니다.
하나 구비해 놓으니 요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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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묵을 그리 좋아하지 않지만 속풀이용으로
청양고추를 송송 썰어넣은 어묵탕만 한 것이 없잖아요.
삼진어묵은 처음 먹어봤어요.

얼마 전에 홈***에서 파는걸 보고 지나쳤는데
쿠팡 상품평이 좋아 저도 하나 구입해 봤어요.

가격대가 좀 있다 싶었는데 그만큼 어묵이 도톰하고
쫄깃쫄깃한 것이 기름도 깨끗한 기름을 쓴것 같고
푹 끓여도 막 퍼지지 않아 식감이 아주 좋더라구요.

원래 전 어묵을 한번 데쳐서 먹기 때문에
얇은 어묵은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포장마차의 어묵 스타일은 그리 즐기지 않고
집에서 끓인 어묵국/탕 말고는 안먹거든요.

삼진어묵은 끓는 물에 잠시 데쳐서 국을 끓여도
일반 어묵처럼 퍼지지 않고 여전히 탱탱합니다.
<삼진어묵 옛날모듬어묵>은
색깔도 모양도 다양하고 양도 많아요.

이 삼진어묵 상품은 다소 두껍고 식감이 있는 어묵이니
야들야들 부드러운 어묵을 좋아하신다면
삼진어묵 구입은 신중히 고려해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지퍼백 포장에 들어있으므로 먹을만큼만 먹고
남은건 냉동실에 얼려놔도 됩니다.
저는 한꺼번에 끓는 물에 잠깐 데쳐서 물기 빼고
식으면 한입 크기로 잘라 냉동실에 넣어놓고 사용합니다.

어묵탕이 먹고 싶을 때는 국물만 우려내고
얼려놓은 어묵을 해동시켜 국물에 넣어 먹고
어묵볶음이나 김밥을 할 때도 바로 꺼내 조리 가능하구요,
떡볶이는 물론이고 라볶이나 라면먹을 때도 편리합니다.

한번 삼진어묵을 맛보시면
슈퍼에서 파는 일반 어묵이랑 비교 되실걸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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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30

어묵탕이 먹고싶어서 어묵을 주문했습니다.
행사상품이 눈에 띄어서
삼진어묵 말고 다른 어묵을 주문해 봤는데
너무 맛이 없어서 못먹고 다시 삼진어묵을 주문했습니다.
전 먹고 싶은건 꼭 먹어야 하는 돼지라서요ㅎ

맛도 맛이지만 저는 식감을 매우 중요시 생각하기에
삼진어묵의 탱탱한 식감이 역시 맘에 듭니다.

먹기 좋은 크기와 모양으로 잘라서 냉동보관하면
조리시 편리하고 양이 많아서 꽤 오래 먹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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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2

재구매했습니다.
해장국으로 어묵콩나물국을 끓였습니다~

역시나 유통기한이 짧아 전체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빠르게 한번 데친 후에 냉동해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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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3

설날 저녁에 친정 가서 동생들과 모일 때
마무리 술안주로 시원한 오뎅탕 준비하려고 구입했습니다.

울 엄마는 분명 설날에 무슨 오뎅탕이냐고 뭐라 하시겠지만
전국 1일 생활권에 다들 너무 많이 먹어 걱정인 요즘
설날이 뭐 별건가요.
형제들끼리 모여서 술 한잔하고 즐겁게 떠드는 날이지요ㅋ

저는 그 누구보다도 명절이 싫은 맏며느리 & 맏딸이지만.
어쩌겠어요, 웃어야지요...
즐거운 설날 되세요!
가성비 대박입니다~!!!
삼진어묵의 특유의 극강의 쫀득함과 담백함이 그대로
함유되어 있으면서도 종류별로 다양한 어마무시한 양~!!!

아무리 말을 해도 직접 먹어보지않으면 모릅니다~^^
그리고, 같이 들어있는 스프가있는데, 멸치육수 스프에요~
진하고 구수합니다~^^
국수, 어묵탕, 우동 등등에 이용하면 어마무시하게 맛있아요~
근데, 단 한 봉지만 있는게 너무 아쉬워요~

하지만 쯔유와 후리가케 조합으로 육수를 만들어보세요~
완전 쓰러집니다~
쯔유의 구수하고 담백한맛과 후리가케의 가스오부시 향이
완전 환상적입니다~

간단하게 전자렌지에 3분정도 돌리면
따뜻해 지거든요~
머스타드소스 와 케찹에 찍어먹어도 맛있구요~
머스타드소스, 핫소스, 까망베르치즈소스를 섞어서
찍어먹어도 완전 맛있어요~^^

### 어소볶음 ###

1. 어묵,소세지,대파,양파,청양고추를 썰어주고

2. 고추장,케찹,액상조미료, 설탕,후추,다진마늘을 넣고
소스베이스를 만들어줍니다

3. 후라이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둘러주고
청양고추를 넣고 볶다가 대파와양파를 넣고 볶아줍니다~

4. 양파가 살짝 익을때쯤 소세지와 어묵을 넣고
볶다가 소스를 넣고 볶아줍니다~

5. 양념이 골고루 잘 묻게끔 볶아지면 깨소금을 뿌려 마무리!!

요놈~...요놈~...!!
밥도둑입니다~!!!^^ㅋㅋㅋ

뿐만아니라
라면에 낳어도 맛있고
북어국
청국장
김치찌게
된장찌게
등등
여러가지 음식에 넣어도 너무 맛있어요~!!!
완전 강추합니다 ~!!!
재구매는 무조건 무조건이야 ~!!!^^
상품 상세정보
최대
19가지 품질 검사
- 원산지/표시사항/인증 확인
- 이물질/위생상태 확인
- 변색/냉해/품온 준수
- 중량/규격/포장/파손 확인
핵심 포인트

보관 방법

- 냉장(0~10℃)

활용법

- 반찬, 간식, 안주

상품 특징

- 12가지 어묵으로 구성
- 입맛 돋워주는 감칠맛

12가지의 어묵으로 구성되어 풍성한

[삼진어묵] 옛날모듬어묵

다양한 맛과 모양을 가진 어묵을 모아 필요에 따라 골라 요리할 수 있는 제품을 소개할게요. 해물, 야채, 매운 어묵을 12가지로 구성한 옛날 모듬 어묵이에요. 입맛 돋우는 감칠맛과 쫀득쫀득한 식감이 훌륭한 제품이랍니다. 오징어를 듬뿍 넣고 빚어 감칠맛이 일품인 오징어 땡어묵, 납작해 꼬치용으로 제격인 야채 소각 어묵, 매콤한 맛이 일품인 땡초말이 어묵 등 다채로운 맛과 식감을 즐길 수 있는 어묵들로 담았어요. 시원한 국물을 만들 수 있는 어묵탕 스프를 동봉해 손쉽게 요리를 만들 수 있죠. 지퍼백 포장으로 보관과 활용까지 편리하답니다.

브랜드 이야기

삼대에 걸친 한결같은 맛, 삼진어묵

삼진식품의 역사는 1950년경 부산 봉래시장에서부터 시작합니다. 일본에서 어묵 제조 기술을 배워온 박재덕 씨의 어묵공장은 전쟁으로 피난민이 몰려든 부산에서 호황을 맞게 되고, 1953년 삼진식품이라는 이름이 탄생합니다. 이후 삼대에 걸쳐 한결같은 맛으로 전통을 이어온 삼진식품은 변함없는 기업 정신 계승과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더 신선하고 위생적인 먹거리를 개발합니다.

이렇게 조리하세요!

1. 냄비에 물을 붓고 어묵탕 스프를 넣습니다.
2. 냄비에 어묵을 넣고 끓으면 대파, 양파, 고추 등 야채를 넣어줍니다.
3. 간이 모자라면 국간장과 소금으로 간을 맞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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