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반찬연구소 시래기 된장국 (냉동), 800g, 1개

집반찬연구소 시래기 된장국 (냉동), 800g, 1개
집반찬연구소 시래기 된장국 (냉동), 800g,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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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같이 내가 하는 국이나 찌개를 먹으려니 먹기가 싫어요. 주부들은 조금 공감하실런지요? ㅎㅎㅎ

가끔은 식당이나 누가 끓여주는거 맛있자나요? 그래서 평도 좋고 양도 많다해서 호기심에 주문해본 씨래기된장국입니다.
워낙 국물은 다 좋아해서 기대에 부풀어 몇번을 살가말가 고민하다 어제밤 주문했더니 새벽에 똭!!~

냉동된거 냄비에 넣고 끓이면 10분도 안걸려서 완성입니다.
넘 간편하네요. 포장지 전면에 ''엄마의 귀중한 시간을 돌려드립니다'' 이 문구 넘 와닿네요 ㅋㅋ 아직 엄마는 아니지만 집밥남편 때문에 집요리 자주 하거든요ㅡ내 소중한 시간이 절약됐어요 ㅋㅋㅋ

젤 중요한 맛 평가를 하자면,
심심한 맑은 시골된장국 느낌인데 제 입맛에도 조금 짠편이었어요. 솔직히 뭔가 빠진듯한 느낌이랄까? 그렇다고 맛없지도 않은~제법 건데기도 있고 감칠맛도 있고요. 2식구 두세번 먹을 양 됩니다.
마늘하고 파 조금 넣어봤구요. 대략 중상정도 하는거 같네요.ㅋㅋ

진한 국물 원하시는분은 심심하다 할거 같네요.그래도 해물육수 들어가서 깔금해요. 참 저는 고춧가루도 조금 풀었네요.
그리고 재료들이 다 국내산이에요!!

간편하게 시간절약 원하시면 가끔 주문해도 될거같네요.
가격대비 엄청 저렴한건 아니지만 맞벌이분들이나 바쁘신 주부님들을 위한 편리함이 있어요!!
참고하세요~~^^
친정 부모님이 겨울되면 시래기 손질하셔서 한번 먹을 분량 만큼 소분해서 주세요~
그럼 멸치 육수에 고기있음 소고기 넣고
마늘/청량고추 듬뿍~ 밥위에 척척 걸쳐먹어요~!
시래기 손질이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가고 매년 부탁드리기도 이제는 죄송스럽고해서 한번 구매해봤어요~

참 편하네요~!!
워킹맘이라 바쁜날에 후다닥 조리할 수 있는 냉동 식품을 재워놓는 편인데~ 냉동식품의 단점이라면 강한 조미료맛, 부실한 건더기!!
하지만 집에있는 재료들 추가만 하면 한끼 식단 완성이 되니 일하는 엄마들에게는 신세계 같아요~

얼어있는 상태 그대로 냄비에 넣었구요
집에 국거리 소고기 소분해둔거는 뜨거운물에 소주/미림 넣어 따로 끓여준답니다
그럼 이미 완성된 시래기가 너무 푹 익지 않고 부드러운 고기맛을~!!
그리고 뚝배기에 고기 담고/ 녹은 시래기된장국 넣어 보글보글~
시래기 된장은 맵고 자작 얼큰하게 먹는걸 좋아해서 된장 한스푼/매운고추/마늘한스푼 넣어 살짝 졸였답니다

시래기 자체가 굉장히 부들부들하게 조리가 된 상태로 냉동이 되어서 따로 추가양념 조리 않하셔도 한끼 뚝딱 시래기 된장국으로 드실 순 있어요~!!
저처럼 매콤/자작하게 드실분들은 참고하세요~^^

이제 고기 하나씩, 시래기 걸쳐 뜨거운 밥위에 놓고 먹음되네요~~~
겨울엔 시레기국이져ㅎㅎ
꽁꽁 언 상태로 와서 바로 냄비에 넣고 끓였어요
일부러 다른 재료는 더하지 않고 물만 종이컵으로 한컵정도 넣고 끓였는데
첫 맛은 싱겁나? 뒷 맛은 짜네?
근데 뭔가 부족한 그런 느낌적인 느낌?
시레기는 아주 연하고 부드러웠구요

양은 물을 얼마나 더 넣는지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싱겁게 먹는 저는
4끼정도 먹을수 있을것 같아요

국물파라ㅋㅋㅋ대접으로 먹는데 이 상태에서 청양고추 넣고 멸치가루만 더 넣고 끓임 딱 제 입맘에 맛을것 같아요

슴슴한듯 짭짤한ㅎㅎㅎ

저는 다먹고 재구매 할듯 싶어요

일단 너무 간편하고 시레기가 너무 부드러웠거든요^^
아침에 받고 저녁에 먹으려고 상온에 뒀더니 잘 녹아서 쉽게끓였구요~ 조금 싱거웠던거 같은데 그래도 양도 많고 건더기가 많아서 좋았어요~
맛있게 잘먹을께요~
맛있습니다
다만 좀 줄기가 크고 질기고 억센것들이 많아서..
먹을때 줄기가 아삭아삭 씹혀요 원래 래기국이 이런건지는 모르겠음
저는 좀 푹 숨죽은걸 좋아하다보니.. 재주문 하진않을거 같아요
맛있어요. 순하고 담백한 된장찌게 맛입니다.
매운거 좋아하는 분은 청양고추 좀 넣으면 좋고요.
흠잡을 때 없는 맛이에요.
그런데 가격이.... 양은 2인분이면 좀 작고
1인분으로는 많아요.
그런데 7500원이면 국. 반찬. 밥 다 포함한
백반가격인데, 국만 7000원이 넘으면 너무 비싸죠.
배달이 편하니 아플때 시켜 먹긴 좋을것 같아요.

포장이 냉동상태로 냄비에 안들어 가서
해동시켜야 하는데 전자렌지용 용기도 아니고
몇시간 해동시켜 칼로 깨서 넣었네요.
정사각형이나 둥근 형태로
라면 냄비에 들어갈 수 있는 크기의 용기면
좋을것 같아요.
시골된장으로 한 된장국이 먹고싶어서 샀습니다
전 사실 후기 있는 음식만 시켜먹어요 그래야 실패할 확률이 줄죠
근데 이건 후기도 없고 좀 기대감과 불안함을 안고 샀는데
냄새는 완전 굿이에요 제가 생각한 시골된장향 ㅋㅋ
시래기도 억새지 않고 적당한 식감에 부드럽고,
제가 아쉬웠던건 좀 간이 싱겁다 싶을정도로
된장이 적게 들어간듯 해요
사람마다 입맛이 틀리겠지만 진한 국물이 먹고 싶었는데
이건 좀 맑다 싶은? 그것만 좀 더 개선해주시면 계속 사먹고 싶네요ㅋ

수정 : 두 번째 끓였을때 국물이 졸아서인지 진짜 밥 말아서 맛있게 먹었어요ㅋㅋ
배송받고오늘아침에된장국을끓여서한끼식사해결햇네요 맛은일반된장국과별차이는안나꽤괜찮은것같아요 다음에도주문해서먹어봐야겟네요 수고하세요
맛있어요 고춧가루 청양고추 마늘이 안들어가있어서 맛은 순한데 전 그냥 그대로 먹어도 맛있더라구요 혼자 드시는분들 최소 3번~5번까지 드실수 있는 양 ㅇㅇ 또 구매할거에요!
저는 시래기를 아주 좋아합니다
고로 이 제품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시래기 부들부들하게 잘 삶겨 있구요
된장 국물도 시원합니다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상품 상세정보
최대
19가지 품질 검사
- 원산지/표시사항/인증 확인
- 냉해/품온 준수
- 이물질/위생상태 확인
- 포장/파손 확인
핵심 포인트

보관 방법

- 냉동(-18℃ 이하)

상품 특징

- 부드러운 시래기의 된장국
- 푹 끓여 깊은 감칠맛

신선한 재료와 정성으로 맛을 낸

[집반찬연구소] 시래기 된장국

집반찬연구소의 시래기 된장국은 삶은 시래기를 넣고 끓여 더욱 부드럽고 맛있어요. 야채 육수에 구수한 된장소스를 풀어 푹 끓여내 깊은 감칠맛이 일품이랍니다. 엄선된 국내산 재료를 사용하여 더욱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제품이지요. 간편하게 조리하여 먹을 수 있어 식사 준비가 한결 수월해져요. 집에서 만든 듯 자극적이지 않고 정갈한 맛으로 입맛 돋우는 시래기 된장국을 온 가족이 함께 즐겨보세요.

브랜드 이야기

제대로 만든 반찬, 집반찬연구소

집반찬연구소는 바쁜 삶 속에서도 가족들과 함께 식사하는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가정에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을 만들고 있습니다. 전국 방방곡곡을 발로 뛰며 작은 재료 하나까지 꼼꼼하게 엄선합니다. 반찬 종류, 맛, 포장 등 모든 과정에 정성을 다하여 귀중한 식사 준비 시간을 줄여드리기 위해 노력하는 브랜드입니다.

이렇게 조리하세요!

내용물을 냄비에 넣고 중불에서 팔팔 끓여줍니다. 간이 약할 경우 소금이나 국간장을 추가로 넣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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