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헬리 미니 프레첼, 1.2kg, 1개

보헬리 미니 프레첼, 1.2kg, 1개
보헬리 미니 프레첼, 1.2kg,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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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안주가 필요했습니다!!!

- 원산지 : 프랑스

- 용량 : 1.2kg

- 칼로리 : 100g당 377kcal

- 유통기한 : 20년 11월 25일 까지

- 시식후기 -
과자구경하던중 얼마전에 갔던 맥주바가 기억나서 그때 먹던 과자안주생각해 간택했습니다.

맛은 그냥 밀가루과자에 짭짜름한 맛이 더해진 과자맛?입니다.
한번에 여러게를 먹으면 건빵 먹은것처럼 침이 메말라 가는데 이때 맥주를 한입 쭉!!!!!!!들이기면....키햐아!!!!!!!

아무튼 그 맛이 생각나서 이렇게....ㅎㅎ

가격도 나쁘지않고, 유통기한도 나름 길고 평소 맥주 즐겨마시기도 하고, 썩을놈에 코로나 때문에 집에서 방콕중인데 심심풀이로 하나씩 먹고 한모금씩 맥주를 마시면서 기분전환을...ㅎㅎ

아무튼 무난하면서 짭짤하고 목이 메여오는 맛입니다.
꼭 마실걸 같이 준비해서 드시는걸 추천드릴게요!!
이왕이면 맥주랑 같이 드시는걸 추천드려요!!!향이나 과실함유 없이 그냥 라거나 에일에 드시는걸 더 추천드리구요!!

아 추가적으로 더 작성하자면...솔직히 후기에 상자가 깨져서 받았다는 사진이 많아 한참 고민했는데....배달 해주시는분이 내 상품을 내던지면서 다루지만 않으신다면....깨져서 오는일은 없을거 같습니다.

참고로 하나 더 알려드린다면 플라스틱이 좀...잘깨지는 거 같아요.
오픈이라고 적혀있던 부분 잡아서 뜯는데...뜯기기보단...깨지더라구요;;; 이점은 꼭 참고하세요!!!
짭조름 맛있어요.

지금은 다이어트 중이라 집에 간식류를 많이 사다 놓지 않지만
남편이 술을 엄청 좋아해서 매일 맥주 피쳐 두병 정도 마시는데 안주가 있어야죠..ㅠ
그래서 제가 좋아하는 거 빼고는 집에 사다 놔요ㅋㅋㅋㅋㅋ

쿠팡 구경하다가 미니 프레첼이 딱 있길래
며칠 안주걱정 안 해도 되겠다 싶어서 주문했는데
헐.. 용량 안 보고 그냥 주문했거든요..
쿠팡 배송 와서 박스 크기 보고 내가 뭘 그렇게 산건지 싶었는데
1.2kg 프레첼이 들어있더라구요ㅋ

충전재 없이 그냥 박스 안에 덩그러니 들어있었는데
다행히도 파손 하나 없이 잘 왔어요.

맛은 딱 다들 아는 짭조름한 프레첼 맛이구요.
소금이 군데군데 박혀있어 담짠담짠 담백하고 짭조름한...

남편은 처음에 보고 프레첼 별로 안 좋아한다고 했는데
게임할 때 옆에 뚜껑 열어놓고 하나씩 먹고 있네요.

뚜껑 위에 일.월.년 순으로 유통기한 적혀있구요.
첨에 손잡이 있는 줄도 몰라서 몸통체 들고 다니다 손잡이를 발견했어요.
내용물에 비해 손잡이가 빈약하기 짝이 없어서 불안해요.
하지만 통이 뚜껑도 있고 손잡이도 있고 투명해서 다 먹고
고양이 간식 통으로 쓸까 남편 간식 통으로 쓸까 생각 중이에요.
* 보헬리 미니 프레첼 1.2kg×1 *

*프레첼 가끔씩 먹었봤던 간식 입니다.

*예전에 제가 자주가던 카페가 있었는데 그 카페에선
요 프레첼 과자를 직접 구워서 판매도 하고 자주 들리는
손님들껜 서비스로도 주더군요~그래서 저도 먹어 봤습니다.
그때는 미니가 아닌 미니의 3~4배 크기 였었죠~

*보헬리 미니 프레첼 간식~딱딱 한데
첫맛은 담백 하고
중간은 뻑뻑 하고
끝맛은 짜네요…
그런데 중독성이 있어서 아!짜다 하면서 자꾸만 손이 갑니다.
*유통기한은 20년11월25일 까지 입니다.

*요 과자에 하얗게 굵은 소금 처럼 붙어 있는것-소금-맞네요.
짠맛이 강해서 과자에 붙어 있는 하얀색 알갱만 떼어서
먹어보니 소금이 맞아요…그래서 전 먹을때 눈에 보이는
굵은 소금은 손으로 떼어 내고 먹는데…
그래도 짜요(예전에 먹었을땐 이렇게 까지 짜지 않았던것 같아요)
아마도 요건 수입품(프랑스)이라서 많이 짠듯 합니다.

*처음 개봉하고 딸이랑 함께 먹는다고 욕심 부려서 많이 담았다가
먹다가 짜고 뻑뻑해서 목이 메여서 많이 못 먹었네요ㅎ

*음…짜고 뻑뻑해서 요 미니 프레첼을 먹을땐 물이나 음료가
꼭 필요 하네요.
참고로 전 딸과 먹을때 야쿠르트와 함께 먹으니 짠맛과 뻑뻑함이
줄어 들었습니다~
상품평에 엄청 짜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안짜고 맛있네요!!!^^
아래쪽은 과자 가루랑 소금이 가득해서 중간 부분까지 먹으면 가루랑 소금 털어서 버리고 담아야겠어요^^
그리고 과자에 박혀 있는 소금은 손으로 누르면 쉽게 똑하고 떨어집니다~한개씩 먹을때 소금이 너무 붙어있어 눈에 거슬리는건 정리하면서 천천히 먹게되니까 포만감 만족감 들고 좋은것 같아요ㅋㅋㅋ첨에는 택배 도착하자마자 뜯어서 막 먹었거든요~
먹을때 순간은 좋았지만 죄책감이 들었어요ㅋㅋ
그리고 유통기한은 일/월/년 순으로 (25/11/20) 8개월 남았네요~어떤 식품이든 개봉후에는 빨리 먹는게 좋겠죠?^^
저는 3중으로 분리 해놓으려구요~
금방 꺼내먹을거 소량 작은통에 넣어두고 생각날때 먹고,
소량 작은통에 넣을거 여유분 2-3번 먹을양은 원래 본통에 남겨두고,
나머지는 3중 지퍼백에 적당한 양 담아서 공기 쫙 빼고 보관하려구요~^^
두달 안에 혼자 다 먹긴 하겠지만ㅋㅋㅋㅋ
살까말까 고민일땐 사세요~
이 가격에 이런 빅사이즈 중독성 강한 과자면 아깝지 않아요!!!^^
일단 배송시 깨져서 왔다는 평이 많은데 저는 다행히 잘 받았습니다.. 로켓배송으로 익일날 받았어요..

맛도 합격입니다.. 짭쪼름하니 딱 얘상했던 프리첼 과자 맛이에요.. 과하지고 않고 덜하지도 않은..
식감도 딱딱하지 않고 바삭하니 먹기 아주 알맞은 상태입니다..

성분을 확인해보니 해바라기씨유로 만든 제품이더라구요.. 쇼트닝이나 팜유가 아니라서 피부습진있는 남편이 잘 먹겠네요..

유통기한도 넉넉합니다.. 2020년 11월 25일까지구요..

원산지는 프랑스에요. 물건너온 과자네요.

과자 사이즈도 딱 먹기 알맞은 사이즈라서 좋아요..

입이 심심할때 먹기 좋고 맥주안주로도 딱이구요..팝콘대신 집에서 영화볼때도 아주 딱이에요..

가격대비 양도 넉넉하고 아주 만족입니다.. 한 일주일 간식으로 안성맞춤이에요..
양 디게 많아요 ㅋㅋㅋㅋ
1kg써있어서 얼마나 되겠어 했는데
사진에 1.5L 패트병과 세워놓은거예요.

짭짤해서 맥주 안주로도 좋네요.
가끔 가게에서 맥주안주로도 나오는것 봤는데
양 많아서 장사하시는분들 구입하셔도 되겠어요.

기본 소금간 되어있는 프레첼이고요.
드셔본분들은 아시겠지만 프레첼은 원래 조금 짭짤한 편입니다.
아이들 주실때는 조금 털어주셔도 될것같아요.
뭉텅이로 털면 소금 약간 털려요.

아이들도 한줌씩 줬더니 잘먹어요. ㅎㅎ
시즈닝 없는거라 안 먹을줄 알았는데...
한동안 잊어버릴정도로 많아서 직장에도 좀 가져가서 심심할때 먹어야겠어요.^^

프레첼 바삭바삭하고 쩐내? 같은거 없이 깔끔한 맛이에요.
유통기한도 11월까지로 넉넉합니다.
통도 다 먹으면 아이들 장난감 정리하기 사이즈 좋네요. ^^
손잡이도 달려있어서 딱이겠어요. ㅎㅎ
상품평 보니 예전에 먹어봤던
과자 맞구나 싶어서
바로 겟 했어요ㅋㅋ
슐츠 프레첼 생각하면서요

처음엔 오잉 스러운데
먹다보면 은근 중독성 있거든요
다른 분들 말대로
진짜 소금맛 + 밀가루맛이 전부인데
그 안에 묘한 고소한 맛..?
전 그게 좋더라고여

맥주 안주나 티비 볼 때
조금씩 주워먹기 좋아욥ㅋㅋ

포장두 봉지가 아니라
플라스틱 통이라
보관이 좀 더 용이하구요
먹고 걍 뚜껑 닫아두면 돼서
편리해요ㅎ

통에 손잡이도 달려있어서
과자 다 먹고 나면
다른 용도로도 쓰려고요ㅎㅎ
일석이조?!?!

멍뭉이랑 같이 찍은건
딱히 집에 크기 비교 할만한게
없어서리ㅎㅎ
3.3키로 나가는 말티즈에요
통이 꽤 커요!

꽤 오래 두고 먹을 양이라
유통기한도 중요한데
25년 11월까지네요
와후...ㅋㅋ

주변에 좀 나눠주려고요ㅎ
잘 먹을게용 ^^!!
전부터 먹고싶었는데 항상 까먹고 못사고있었는데
눈에 딱 들어오길래 주문했어요 !!!
상품평에는 케이스가 많이 깨져서 온다고해서 걱정했는데
전혀 안깨졌고 흠집도 안나서 잘 왔어요!ㅋㅋ
맛도 아주 좋아요 소금이 콕콕 박혀있는데 짭쪼롬하니
술안주로도 좋을것같고 소스같운거에 찍어먹어도 좋아여 ㅜㅜ
이 퍽퍽한 맛 때문에 맥주가 땡겨요 ㅠㅠ
근데 임신중이라 맥주를 못마셔서 아쉽네요 ..
출산하고나면 많이 먹어야겠어요ㅋㅋㅋ
짭쪼롬하거 퍽퍽하고 여기다가 맥주한잔 딱 들이키면 싹 내려가면서
너무 좋을것같은데 ㅠㅠ
그리고 애기도 잘먹어요 애기가 먹기에는 짠것같아서 많이는 안쥬지만 ㅋㅋ
단점은 덜어서 먹지 않으면 계속 먹게 된다는 점 ㅠㅠ
중독성이 쩐다는점이지만 ...
양도 많고 저렴하고 너무 좋아요!다먹우면 또 살게요!
사무실에서 간식용으로 딱 적당할거 같아서 하나 장만해보았습니다.

사진 설명으로만 보면 용기가 좀 커 보여서 놓을 공간이 없으면 어쩌나 하고 살짝 걱정을 했엇는데 다행히 그 정도로

크지는 않아서 안성맞춤이더라구요.

일단 1.2kg 이라 양이 많아서 완전 합격이에요ㅋㅋㅋ

과자 크기도 너무 적당하고 뚜껑 끝까지 제대로 꽉 차 있어서 이걸 언제 다 먹나 하는 생각이 정말 듭니다.

고소하고 짭짤한 맛이라서 한번에 오래 먹기는 힘들어 두고두고 먹을 수 있는 간식이 아닐까 해요

맥주 안주로도 완전 좋구요 서로 상쇄되는 맛이라서 상상만 해도 군침이 돌아요..!

짠 맛이 조금 있어서 아이들 주기에는 적당해 보이지는 않아요

주성분이 나트륨이 70 단백질 탄수화물이 20 정도네요.

수분이 없는 건조한 과자인데도 생각보다 물이 엄청 마시고 싶진 않더라구요 나트륨도 꽤 있는데 신기합니다

그렇다고 아예 물 없이 많이 드시면 얼굴 퉁퉁 부으니까 물도 종종 마셔주셔야 해요~!

지금도 옆에 두고 조금씩 먹고 있는데 이거 언제 다 먹나 계산해서 글 수정해서 올려야겠습니다ㅎㅎㅎ

그래야 이 제품 보는 다른 분들도 참고하실 수 있겠죠~?

저는 이 상품을 충분히 다른 사람에게도 추천하고 저도 종종 재구매 할 것 같습니다!
인간사료 프레즐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무려 1.2kg !!!
받고서 깜짝 놀랐는데 들어보니 무게가 더 놀랍네요 ㅋㅋㅋ 심지어 사진은 받고나서 며칠 잘 먹다가 찍은거라 원래는 더 많았어요 :-P


요즘 코로나때문에 집에서 영화 드라마 보는 시간이 많아졌는데
그때마다 주섬주섬 주워 먹고있어요 ㅋㅋㅋ 네? 칼로리요?? 과자 먹으면서 칼로리를 왜 따져요? 그런건 보지 않습니다.

맛은 제 입맛에 잘 맞아요 소금이 아주 적절하게 붙어있어서 너무 심심하지도 않고.....
맥주랑 궁합이 아주 좋아요! 엄빠는 이런과자 안 좋아하셔서 저만 먹을거 같긴한데
유통기한이 상당히 긴 편이라 (20년 11월까지) 두고두고 먹을 수 있으니 얼마나 좋게요 ~

아, 뚜껑 여는게 좀 힘들긴 해요
상품 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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