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라델리 프리미엄 브라우니 믹스, Dark Chocolate, 567g

기라델리 프리미엄 브라우니 믹스, Dark Chocolate, 567g
기라델리 프리미엄 브라우니 믹스, Dark Chocolate, 567g
리뷰 이미지
상품 베스트 댓글
너무달아요
계량컵으로 1/4컵씩 우유랑 기름을 넣고 계란 1개넣고 믹스했어요
다른분들은봉지가 두개라는데 저는 은색봉지가없었어요ㅜㅜ
나는다크라없나했는데 각에 패키지 두개라고써있네요
이런
제가떨어트린줄알고 바닥도찾아보고 박스안에도다시봤는데
없네요 없어요ㅜㅜ
전자렌지에10분구우니 부드러웠는데 식으면서 딱딱해지네요
맛은있는데 너무달아서 두번은 안시킬것같아요
아이는좋아하네요
달아서 우유랑같이먹으면덜달게느껴지고더맛있어요
조리가간편해서좋았어요
오일은지금보니 1/3컵이네요 ㅜㅜ
난독증의비애 ㅜㅜ

추가후기
브라우니빵을만드려면
반컵의물과 한컵의 오일 계란2개를넣어야한다네요
지금알았네요
누락으로 다시배송해주셨는데
물대신우유로대체해서 이렇게한번만들어봐야겠어요

빵만들어먹으니 덜달고맛나요
전자렌지에 랩으로싸서 10분돌림
너무나 맛있음요 사진 추가함
빵으로 만들어주니 아이가 너무맛있다며
또있냐고물어보네요
원래 안에봉지가한개있는게 맞나봐요
다시보내주셨는데 한개임
느므 맛나서 또시켜먹으려고요
기라델리 프리미엄 브라우니 믹스


저의 솔직한 리뷰가 상품구매에 적극 도움되면 좋겠습니다.

주문 : 2019. 10. 9 13:16
배송 : 2019. 10. 14 11:18 (로켓직구)



??
기라델리 프리미엄 브라우니 믹스, 급한 그리고 반가운 ????

받자마자 바로 후기작성했어요.
제품박스 뜯으니 바닐라향과 초컬릿향이 진동을 합니다.
막 만들고싶게 하는 그런 향입니다.



??
기라델리 프리미엄 브라우니 믹스, 재수 그리고 삼수 ???

한번 구매 실패하더니 계속되는 품절로 이제서야 성공했습니다.
??믿을 수 있는 초컬릿 브랜드 기라델리 부라우니니
??맛없다는 평이 없어요.
??진한 정통 브라우니와 아이스크림과 먹을려구요
??좀 더 진한 ‘초컬릿 슈프림’버전이라 후딱~~~



??
기라델리 프리미엄 브라우니 믹스, 로켓직구 그리고 ???

로켓직구에는 처음 보는 신기한 제품들과 한국엔 없는
다양한 물건들이 많아 외국나가 쇼핑하는 재미가 있어요.
이제, 우리나라도 최상위권의 물가비싼 나라가 되다보니
상대적으로 저렴한 물건이 많아요.
다른 건 몰라도 무한매력은 배송비가 없어(29,800원 이상,
19,800원이었는데ㅠㅠ)자주 이용합니다.
물론, 미국 LA에서 와서 5일은 안 넘기지만
급하거나 바로 쓸 경우 말고 대부분 가족행사나 손님초대할 때나
가족들이 두고 먹어도 되는 식자재, 디저트류라
때마다 장바구니에 모아놓고 찜 해놓은거 시간맞춰 일괄주문하니
별 불편함 못 느껴요.
후기나 쿠팡에서 맞춤식으로 안내해줘서 몰랐던 상품에 대해서도
잊고 있었던 것도 챙기게되서 오히려 도움받을 때도 있구요.
체계적으로 깔끔하고 꼼꼼하게 종류, 크기별로 상품특색에 맞춰
포장되어 와서 안심하고 자주 이용하고 있어요.
시중에서는 쉽게 구할 수 없어 싸게만 느껴졌던
외국할인마트나 대기업할인마트의 수입상품들은
현지가격에 여러 마진이 붙어 내 손에 들어오는 가격은
현지보다 두배, 세배까지 껑충뛰어
저렴한게 아니었다는 걸 쿠팡을 통해서 알게되어
요즘은 안 가게 되네요.
로켓직구 이용할려면 주문하고 난 뒤, 안내에 따라
관세청사이트나 앱다운받아서 ‘개인통관고유부호’라는걸
발급받아야 되더군요.
다운받아 놓으면 일정기간 계속 쓸 수 있구요.



??
로켓직구, 소신있는 ????

묶음이나 대용량으로 필요없는 양까지 강매당하는데도
뻔질나게 다닌 외국계 할인마트갔다하면 몇십만원이었던 거에 비하면
더 많은 양질의 해외상품을 현지가격에다 또 할인까지 해줘서
더 저렴하게 많거나 적거나 소신껏 살 수 있어 무지무지 착해진
차원이 다른 흡족한 영수증인데 이용안하겠어요?



??
그 나라의 맛 그리고 기라델리 프리미엄 브라우니 믹스 ???

우리 고추장을 다른 어떤나라가 못 만들고 있듯,
해외현지제품으로 요리하면 확실히 맛의 차이를 느낍니다.
바베큐소스. 머스타드. 피클. 크림치즈. 시즈닝류 등 보편적인 것들과
팬케이크믹스. 케익/쿠키믹스 같은 디저트류는 미국제품이
확실히 양도 많고 맛있어요.
특히, 향이 강한 이태리와 멕시코요리재료인 올리브유.
발사믹. 페스토 등 소스류와 파스타류, 버터 등과
또띠아. 칠리. 할라피뇨 등은 각각 그 나라 제품을 쓰고 있어요.
켓찹. 마요네즈는 본고장인 북유럽제품이 맛있고 저렴하고 양도 많아
스웨덴, 벨기에 제품으로 먹고 있어요.



??
기라델리 프리미엄 브라우니 믹스, 굽다 ????

??물 60ml. 기름 80ml. 계란 하나. 거품기로 쉐킷쉐킷!!!
대충 저어서 섞어야 해요.
믹스박스 근처에만 가도 달달한 냄새가 진동을 하더니
믹스가루 봉지뜯으니 그 향이 폭발하고
섞는 내내 풍겨오는 달달한 냄새때문에 먹고싶어 대충 하게 생겼어요.

??165도에 맞춰 35분. 175도에서 10분 굽는내내
냄새가 진동을 하네요.
젓가락 집어넣으니 묻어나와 10분 더 돌린건데 그래서인지
겉은 쩍쩍 설탕같이 갈라지는데 맛는 장난 아니네요.
기라델리 브라우니가 자주 품절되는 이유를 알것어요.

“브라우니가 원래 이렇게 딱딱해요???!!”아들이 묻는데
- “응. 브라우니니까~~~”이렇게 대답했습니다.
그랬더니 “맛은 죽이는데요??!!” 합니다. 흠!!!!

??한박스 남은 건 온도 다르게 해서 구워야겠어여.

??어지간한 파는 브라우니보다 훨씬 진하고 맛있네요.



??
도움, 도우다 ????

요즘은 다른분 후기를 볼 때 별 하나나 둘되는걸 보게 되여.
별 다섯개짜리보고 상품구매하는 것보다 많은 도움되는 것 같아요.
저역시 상품판매와 무관한 개인적인 취향의 후기니까
진정으로 도움되었으면 합니다. 읽어보니까 어땠어요?
다른 후기로 또 볼 수 있으면 좋겠네요.

언제나 도움주셔서 감사합니다~~~??
겨울에 먹으려고 샀다가 (거의 1년 전에 샀음ㅋㅋㅋㅋㅋ) 이제야 만드네요. 재료 중에 달걀 있는 거 모르고 샀는데, 자취한지 얼마 안 돼서 달걀이 항상 냉장고에 있진 않았거든요ㅋㅋㅋ

보통의 가정집이라고 생각하면, 재료는 굉장히 간단하긴 합니다. 물 1/4컵, 식용유 1/4컵, 달걀 한 개만 있으면 됩니다. 패키지에 이렇게만 쓰여있어서... 작은 컵으로 재면 쪼끔 들어가고 큰 컵으로 재면 많이 들어가잖아요? 어쩌면 정확한 개량보다는 어느정도 비율만 맞추면 되는 문제인지도 모르겠네요.

물, 식용유, 달걀을 먼저 잘 섞고, 패키지에 들어있는 봉투 2개 다 싹 털어넣고 섞으면 됩니다. 가루에는 초콜릿 청크가 좀 섞여있고, 작은 봉투에는 찐득한 초콜릿이 들어있네요.

저는 오븐이 없지만, 오븐이 있다면 패키지에 쓰인대로 하면 됩니다. 저처럼 전자레인지에 한다면, 전자렌인지 사양에 따라서 15분 내지 20분 정도 돌리면 될 것 같아요. 저는 20분 정도 돌리니까 살짝 오버쿡 됐네요. 사진에서 보시면 젓가락에 전혀 안 묻어나오는데, 브라우니는 구운 직후엔 좀 묻어나오는 게 정상입니다. 저는 15분을 권장하고싶네요.

살짝 오버쿡 된 걸 감안하면, 맛은 괜찮네요. 꽤 쫀득쫀득하구요, 초콜릿 맛도 향기도 진해서 맛있어요. 바닐라 아이스크림 준비해놓고 구우세요! 굽자마자 한 조각 잘라서 아이스크림 한 스쿱 얹어 먹으면, 식당에 갈 필요가 없는 맛이네요.

요약하면, 만들기 쉽고, 가격 대비 맛도 괜찮네요!
퍼지 브라우니라는 이름에는 딱 어울리는 식감이에요

기라델리 브랜드는 다크 초콜릿, 더블 초콜릿, 이 제품 트리플 퍼지 까지 세 가지 브라우니 믹스를 만들어봤는데 이 제품이 가장 달았어요 초콜릿 시럽 같은 퍼지 소스가 따로 동봉되어있고, 큼직한 밀크 초콜릿 칩이 믹스 안에 같이 들어있습니다 개봉했을 때 다른 제품들은 초콜릿 향이 많이 난 것에 비해 이 제품은 산미가 있는 인공 바닐라 향이 났어요

뒷면에 있는 조리법 번역했어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준비물 : 물 60ml, 향 없는 오일 60ml, 계란 1개
(오일은 포도씨유, 카놀라유, 해바라기유 등이 적합해요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나 콩기름은 향이 강해x)

☆만들기
1. 162도에 예열. 사각팬에 논스틱 스프레이를 뿌린다 (종이호일을 사용했어요)
2. 중간 볼에 물, 오일, 계란을 잘 섞어주고 브라우니 믹스와 퍼지 파우치를 넣고 섞어준 후 팬닝한다
3. 디렉션에 따라 굽고 완전히 식힌 후 자른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유통기한은 15개월 남은 제품으로 받았어요

LG 디오스 오븐에 예열하지 않고 160도에 10분 155도에 13분 총 23분 구웠어요 굽는 시간을 많이 줄여서 케잌 테스터에 1cm정도 묻어나는 정도로 덜 익었을 때 꺼냈어요
(기라델리 브라우니 믹스들 대부분이 레시피보다 10분 정도 시간을 줄여서 구워야 오버 베이킹 되지 않았어요)

식힌 후 자르는데 칼에 너무 달라붙네요 Chocolate Disaster. 트리플 퍼지라는 이름에 맞게 끈적하고 꾸덕꾸덕한 식감입니다 정말 많이 달아요 초콜릿의 맛과 향이 진하지 않아서 예상보다는 맛이 별로였어요

퍼지 브라우니 믹스는 필즈버리, 베티크로커, 기라델리 세 가지 제품을 사용해봤는데 쫄깃한 식감을 좋아해서 그런지 베티크로커가 괜찮았어요 퍼지 브라우니는 대부분 덜 익은 케잌 반죽같은 진득한 느낌이었는데 이 제품도 퍼지 브라우니의 그 식감에 충실한 편입니다 파베 초콜릿과 비슷한데 훨씬 더 찐득하고 농도가 진한 느낌 정도로 설명이 될까요

여러가지 제품들을 만들어봤는데 이것보다는 다른 기라델리 제품이 더 나은 것 같아요 개인적인 취향이 퍼지 스타일 보다는 츄이 브라우니라 그런 것도 같고 이 제품은 초콜릿 향이나 맛이 조금 부족한 듯해서 아쉬움이 남네요

혹 덜 익은게 문제인가 싶어 오븐에 살짝 더 구워봤는데 다 익혀도 진득한 식감은 거의 비슷했어요
이건 그냥 제 취향엔 안 맞는걸로...

#유통기한은 15개월 정도 남았어요
#3,200원에 구입했어요
살짝 덜 익은 듯 구워야 쫄깃하고 촉촉해요

☆뒷면 조리법 번역했어요
<준비 : 물 60ml, 오일 80ml, 계란 1개>
※미국식 계량컵 1컵은 237ml~240ml
※오일 선택 - 향이 없는 포도씨유, 카놀라유, 해바라기유 등.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는 향이 강해 제과에선 잘 사용하지 않고, 제빵에서 이탈리안 브레드인 포카치아 빵을 만들 때 이용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1. 162°C에 오븐을 예열한다 베이킹 팬에 기름을 바르거나 논스틱 스프레이를 뿌려둔다
2. 중간 사이즈 볼에 물, 오일, 계란을 섞은 후 브라우니 믹스를 넣고 섞어준다 준비한 팬에 반죽을 넣어준다
3. 다음 디렉션에 따라 굽는다
○20×20cm, 22×22cm 금속팬 : 39~43분
○20×20cm 오븐용 유리그릇: 43~48분
자르기 전에 충분히 식혀준다
※오버 베이킹하지 않는다 갓 구운 브라우니는 덜 익은 듯 보이지만, 식은 후에는 괜찮아진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직접 구워보니 ??레시피보다 5~10분 정도 덜 구워야 쫀득한 브라우니를 만들 수 있었어요 레시피대로 40분 구운 것은 다 익어버려서 쫀득함 없이 단단했어요 조리법은 간단하지만 굽는 시간을 조절하는 것에 따라 케잌 스타일, 츄이 스타일 등 브라우니의 식감이 달라져요

※20×20cm 사각팬에 종이호일을 깔고 만들었어요 종이호일이 구운 후 가장 분리가 잘 돼요 오븐팬에 기름칠을 하거나, 쿠킹호일을 사용할 경우 잘 떨어지지 않으니 꼼꼼히 버터나 기름을 바른 후 팬닝해 주세요
※손 거품기로 가루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훌훌 살짝만 저어주면 카라멜처럼 쫀득한 반죽이 완성됩니다 (오래 잘 섞으면, 글루텐이 많이 생겨 질기고 단단해집니다)
또는 스패츌라로 11자를 그리며 우물정# 모양으로 저어주고 볼 옆면과 바닥을 훑어 폴딩하며 살살 섞어줘도 돼요

예열하지 않은 디오스 광파오븐에 35분 정도 구웠어요
마지막 10분은 윗면이 타거나 크랙이 생길까봐, 쿠킹호일을 덮고 온도도 10°C 낮춰서 구웠어요
(예열한 날은 25분 구우니 적당했어요)
??케이크 테스터로 찔러서 끝에 1cm정도 반죽이 살짝 묻어날 때 오븐을 끄면, 윗면은 파삭하고 속은 촉촉, 쫀~득한 브라우니가 완성됩니다 덜 익은 듯 할 때 오븐에서 꺼내 1시간 이상 식히면 살짝 물컹했던 브라우니가 쫀득해집니다

제품 뒷면에 더 Thick한 버젼이나 도톰하게 만드는 레시피도 설명되어 있어요

뜨거울 때 한 조각 잘라서 맛봤는데 굉장히 달콤하고 쫀득해요 위쪽은 포슬거리면서 보드랍고 안쪽은 살짝 퍼지한 느낌도 나네요 아메리카노 한 잔 곁들여서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식히고 나면 식감이 살짝 단단하고 쫄깃해집니다

☆원재료 번역했어요 :
설탕, (영양)강화 표백 밀가루, 세미스윗 초콜릿 칩, 코코아 (더치 프로세스드), 대두유, 소금, 인공향, 베이킹 소다

*밀, 우유, 콩 성분 포함
*달걀, 견과류 포함 가능성 있음

남은 브라우니는 호일, 지퍼백에 싸서 냉동해 두었다가 상온에 5분 정도 해동해서 먹으니 촉촉하고 맛있었어요 렌지에 살짝 데워 따끈해진 브라우니에 차가운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곁들여 디저트로 드셔보세요 진짜, 정~말 맛있어요

브라우니 한 판 구워서 우리 아이랑 며칠동안 기분 좋게 간식으로 너무 잘 먹었네요 국내에선 쉽게 접할 수 없는 스타일이라 가끔 구매할 듯 합니다 (국내 브라우니 믹스는 케잌 스타일이라 쫀득하지 않았어요) 이 제품 웬만한 베이커리나 까페에서 파는 브라우니보다 훨씬 맛있어요 간편한 믹스 제품이라 달콤한 게 땡기는 날 후다닥 만들어 먹기에도 좋아요

다크초콜릿 제품도 만들어봤는데 기름기가 많고 좀 더 뻑뻑한 듯했어요 이 제품이 껍질은 폭신하고 속은 쫀득해서 취향에 더 잘 맞네요 맛있어서 재구매했어요

*4,700원에 구입했습니다
브라우니를 만들 수 있어요☆

◇뒷면 조리법 번역했어요
<준비 : 물 60ml, 오일 120ml, 계란 1개>
※미국식 계량컵 1컵은 237ml~240ml
※오일 선택 - 향이 없는 포도씨유, 카놀라유, 해바라기유 등.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는 향이 강해 제과에선 잘 사용하지 않고, 이탈리안 브레드인 포카치아, 치아바타 등을 만들 때 이용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1. 162°C에 오븐을 예열한다 베이킹 팬에 논스틱 스프레이나 오일을 가볍게 바른다
2. 중간 사이즈 볼에 물, 오일, 계란을 넣고 잘 섞는다 브라우니 믹스를 넣고 섞은 후 팬에 넣는다
3. 20×20cm 또는 22×22cm 금속팬 기준 162도에서 40~45분 굽는다 (오븐용 유리그릇 20×20cm에는 45~50분) 완전히 식힌 후 자른다
※오버 베이크하지 않는다 구운 직후에는 덜 익은 듯 보이지만, 식은 후 괜찮아진다
??40~45분 굽는 레시피지만, 덜 익은 듯 30~35분 내외로 구워주세요 쫀득한 브라우니가 돼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팬닝할 때 오븐팬이나 쿠킹호일에 기름칠을 한 후 사용해도 되지만, 종이호일을 이용하는게 구운 후 가장 잘 떨어져요

오븐에 넣고 30분 전후에 테스터로 확인해야 하는데 잠시 한눈팔다가 레시피대로 40분 구웠더니 다 익어버려서 단단한 식감이었어요 케잌 스타일의 브라우니를 좋아하시면 이렇게 다 익히면 되고, 쫀득한 식감을 원한다면 굽는 시간을 줄여서 30분 내외로 구워주세요 꼬치 테스트해서 1cm정도 반죽이 묻어날 때 오븐에서 꺼내면 덜 익은 듯 보여도 식히고 나면 쫀득해져요

☆원재료 번역했어요 :
설탕, 강화 표백 밀가루, 비터스윗 초콜릿 칩, 코코아, 대두유, 소금, 인공향, 베이킹 소다
*밀, 우유, 콩 성분 함유 *계란, 견과류 포함 가능성 있음

한두 시간 정도 식힌 후 16조각으로 잘라서 호일이나 종이호일에 싸서 지퍼백에 넣어 냉동보관 했다가 상온에 5분 정도 뒀다 먹으면 촉촉해져요 렌지에 살짝 데워서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곁들여도 디저트로 좋아요

머리가 쨍~하게 달긴 하지만 비터스윗 초콜릿 칩이 들어있고, 반죽에 코코아 파우더가 더 들어가서 더블초콜릿 믹스보다는 조금 덜 단 느낌입니다 오일이 40ml 더 들어가는 레시피라 많이 기름진 느낌이 들어요 다 익혀서 그런지 식감도 조금 뻑뻑했어요

다크초콜릿 더블초콜릿 믹스 두 가지 모두 구입해서 만들어보고, 더블초콜릿 믹스를 재구매했어요 구운 후 윗면도 가볍고 식감도 더 폭신했어요 이 제품, 다크초콜릿도 나쁘진 않지만 더블초콜릿 브라우니가 제 취향에는 더 잘 맞네요

*5,000원에 구입했어요
------------구매동기:
천하의 sweet tooth를 가진 외국인 남편과 그의 아들을
키우는 워킹맘이예요. 그 둘은 달콤한거면 뭐든 좋아하긴 하지만 특히 초코초코한 것에 환장해요.

기라델리 다크초콜렛 브라우니를 처음 시도해봤었는데 참 맛있게 잘 먹었어서,
이번에는 상품평에서 어떤분이 추천한 더블초콜렛 브라우니(본품)에 도전해봤어요.


------------조리법:
권장하는 비율대로
믹스 1팩
+ 무취의 식물성 식용유 1/3컵
+ 계란 1개
+ 우유(물) 1/4컵

그리고는 8~9인치(20×20센티; 한뼘 정도) 팬에 기름칠을 하고 팬닝해서
화씨 325도(섭씨 162도 정도)에서 40~45분 구우랍니다.

브라우니 오버베이킹되면 돌덩어리되기 쉽상이니 160도 가장 아랫단에서 30분 정도 구웠더니 충분했어요!
속 꾸덕한걸 좋아하시면 절대 40분까지 굽지 마시라고 조언합니다~

------------맛:
와우~겉도 꽤 촉촉하고 속이 쫀득~해요!
중간에 질척하니 초콜렛 덩어리도 굉장히 많이 박혀있구요.
BUT!!!
너무 달아요... 단거 꽤 먹는 저한테도 달아요.
남편이랑 아들은 맛있다지만 많이 주긴 싫으네요.
저한테는 다크초콜렛 브라우니가 더 잘 맞았어요.

--------------총평:
굽기 너무 간편하구요,
한판 구우니 아주 초콜렛맛 진한 브라우니가
사진처럼 손에 쏙 들어오는 4입 사이즈로 32개 정도 나옵니다.
커피와 함께 아침 대신 먹으니 기똥찹니다!

다음에는 같은 브랜드 다크초콜렛으로 돌아가렵니다.
저는 그게 덜 달아서 좋네요. 그 제품이 파우더 분량도 더 많고, 기름 분량도 많지만 기름을 좀 낮추고 물량을 늘리면 오일리한 단점이 커버가 될 듯 해요.

이 제품은
완전 달고 완전 초코초코 꾸덕꾸덕 좋아하시는 상급자분들께(?)만 추천~^^
------------구매동기:
조리사 자격증만 8개를 가지고 있고,
젊은 시절 주방경력 수년에,
배낭여행때마다 현지 쿠킹 클래스는 반드시 듣는
주부지만....

워킹맘은 만사가 귀찮더만요!!!

좁은 주방에서 치워가며 계량하는 것도 불편한데
+3살 청개구리 아들래미 저지레까지 합세하면
=케익은 사다먹어야지...암... 빠리바게트나 가자...

사다먹으면 편리하고 맛난건 사실이나...
천하의 sweet tooth를 가진 외국인 남편과 그의 아들을
배불리(?) 먹이자니...
빠리바게트는 잡으면 1~2만원이잖아요?
식비가 만만찮아서...둘다 초콜렛~노래를 부르면 한번씩 사다주곤 했어요.

그러다 우연히 수입팬케익 믹스를 구매해서 먹어보고는
프리믹스의 장점을 보게 되었어요.
그리고는 열심히 검색해서 이 제품 주문해봤어요.


------------조리법:
권장하는 비율대로
믹스 1팩
+ 무취의 식물성 식용유 1/2컵
+ 계란 1개
+ 우유(물) 1/4컵

그리고는 8~9인치(20×20센티; 한뼘 정도) 팬에 기름칠을 하고 팬닝해서

화씨 325도(섭씨 160도 정도)에서 40~45분 구우랍니다.

------------맛:
시키는대로 다 하고 살짝 변형한 것이 굽는 시간 40분을 30분으로 줄였어요. 상품평을 보니 조리법대로 하면 overbaking된다는 의견이 보여서 말이죠.
25분 넘어가니 찔러도 묻어나오지 않더라구요.

그렇게 해서 식혔더니....
띠로리~
돌띠가 됐어요!!!
톱니같은 빵칼이 안 움직이는 지경으로요!!!

망했구나...돈 버렸네...
했어요 진짜!

그리고는 맛을 보니 탄내는 전혀 없는데 버석버석하니 쫀득한 맛이 없더라구요. 그게 브라우니 매력인데...!

그래서 억지로 잘라서 비닐에 넣어두고 출근했는데,
퇴근해서 돌아오니 남편이 맛있다며 냐금냐금 먹고 있는데...얼라....부드러워보이대요?
그래서 하나 집어 무니,
와우~겉은 바스락 하고 속이 쫀득~해요! 중간에 질척하니 초콜렛 덩어리도 박혀있구요.
완전 제대로된 브라우니로 숙성되어 있었어요.

짐작컨데
습도 80퍼센트의 날씨에서 수분을 빨아들여서 그렇게 부드러워진 듯 해요~^^

여하튼 마술처럼 맛있어졌어요.

--------------총평:
굽기 너무 간편하구요,
한판 구우니 아주 초콜렛맛 진한 브라우니가
16~32개 정도 나옵니다.
커피와 함께 아침 대신 먹으니 기똥찹니다!

다음에는 같은 브랜드 다른 제품에 한번 도전해보렵니다.
이 정도를 사서 먹으려면 2만원 훌쩍 넘었겠죠?
냉동실 넣어두고 냐금냐금 빼먹기 좋으네요.

추천합니다~^^
추억 속의 패밀리 레스토랑 베니건스에서 브라우니 바텀 파이나 데쓰 바이 초콜릿 같은 디저트를 먹고 느꼈던 머리가 쨍~하게 단 맛. 일하던 회사에서 파티하면 미국인들이 구워오던 그 브라우니의 단맛입니다

서양에서 넘어 온 것인 만큼 디저트는 달게 먹자라는 생각을 가지고 평소 해외 베이킹 레시피를 애용하는 편입니다
버터 넣고 초콜릿을 듬뿍 녹여 직접 만든 것에 비하진 못하겠지만, 초콜릿 녹일 필요없이 뚝딱 만드는 박스 믹스치고는 제법 맛이 괜찮은 편입니다

베이킹 할 때 재료 양을 줄이거나 늘리면 식감이 많이 달라지니 처음 만드신다면 꼭 계량컵을 사용해서 정확하게 계량해서 만드시길

LG 컨벡션 오븐 사용 중인데 박스 레시피보다 시간을 줄여야 되더라구요 오븐에 넣고 25분이 지나면 2~3분 단위로 꺼내서 테스트 했어요 일반 케잌 반죽과 달리 브라우니는 완전히 익히지 않고 가운데를 찔러봤을 때 테스터 끝에 1~2cm정도 살짝 묻어날 정도로만 익혀야 쫀득한 식감이 된다고 해요

*예열한 LG 오븐에서 160도에 25분 굽는게 적당했어요
*예열하지 않은 경우에는 30분 내외가 적당했어요
굽는 시간은 각자 오븐 사정에 맞게 조절해주세요

초콜릿 칩이 들어있어 달콤하고 만들기도 쉬워요 개인적으로 브라우니는 뜨거울 때 먹는 것보다 한 김 식히거나 냉동했다 해동해서 차가운 상태로 먹는게 더 맛있더라구요

1시간 정도 완전히 식힌 후에 자르고, 종이호일을 잘라 깔아두면 손으로 들고 먹기 편해요 차와 곁들이거나 바닐라 아이스크림이랑 같이 서빙해도 좋습니다

☆박스 뒷면 베리에이션 레시피

○Thick 버젼
더 되직한(빡빡한) 식감의 브라우니
▶?물 2큰술(30ml), 오일 1/3컵(80ml), 계란 2개를 사용

○High altitude 버젼
높이가 더 높은(두께가 도톰한) 브라우니
▶?1/4컵(60ml) 중력분, 물 2큰술(30ml)을 추가

해외 레시피나 믹스 제품으로 여러 버젼의 브라우니를 많이 구워봤는데 이 제품은 Chewy Brownie에 가까운 식감인 것 같습니다

식감도 보드랍고 쫀득하고 맛있어요 기라델리, 베티크로커, 필즈버리 등 여러 브랜드 여러 브라우니 중 이 제품이 제일 취향에 맞아서 가끔씩 재구매하고 있어요

*4,500원에 구입했어요
초코렛 그닥 좋아하지 않는데,
한번씩 진짜 초코렛 브라우니 먹고 싶을때가 있어요.

국내 생산 제품 큐x 믹스 제품 한번 먹어봤는데,
나름 맛있더라구요.
그거에 비해 가격은 비싸지만,
상품평 좋고, 시럽들은 믿고 먹고 있어서
맛보고 괜찮으면 가끔씩 재구매 하려구요.

케이스만 보면 입 맛 당기게끔 맛있게 생겼어요^^
요 며칠동안 베이킹 해놓고,
엄청 먹어대서 나중에 만들어보려구요.
나중에 만들고 후기 올릴께요^^

■만들어봤어요~
단것 좋아하는분들은 엄청 좋아하실듯~
저는 데코로 살짝 올린 시나몬과 초코칩이 원망스러웠던 ㅋㅋ
표기대로 구우면 너무 오버인것 같고, 시간을 조금
줄여야 할것 같아요.
그대로 하니깐, 속은 나름 촉촉한데, 겉이 너무 바삭바삭해서
브라우니 특유의 촉촉함을 많이 못느껴서 좀 아쉬웠어요.
저는 재구매는 안할것 같아요.
초코칩 없는 부분을 먹어도 너무 달아서 목이 칼칼하네요^^;;
기라델리 제품이라 품질 상태는 좋은것 같아요.
그제 제겐 안맞는~ ■
상품 상세정보

 

Ghirardelli

기라델리 프리미엄 브라우니 믹스

? 기라델리 프리미엄 브라우니 믹스
? 맛있는 다크 초콜릿 칩 포함
? 간편한 조리방법

 

 

맛있는 다크 초콜릿 칩이 들어있는 기라델리 프리미엄 브라우니 믹스를 소개할게요. 풍성한 초콜릿 맛과 촉촉하고 쫀득쫀득한 식감을 느끼실 수 있어요. 간편하고 쉽게 브라우니를 만들어보세요.



주의 사항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보관하세요.

브랜드 이야기

Ghirardelli는 1852년 설립된 전통 있는 초콜릿 브랜드입니다. 코코아 열매에서부터 완제품에 이르기까지 공정 전체를 관리하며 열정을 다해 고급스러운 초콜릿을 만들기 위해 노력합니다. Ghirardelli만의 가공 및 로스팅을 거쳐 만든 풍부한 맛의 초콜릿을 경험해보세요.

쿠팡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