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타 마렐라 필터형 정수기 쿨 그라파이트 2.4L + 한국형필터 1p, 단일 상품

브리타 마렐라 필터형 정수기 쿨 그라파이트 2.4L + 한국형필터 1p, 단일 상품
브리타 마렐라 필터형 정수기 쿨 그라파이트 2.4L + 한국형필터 1p, 단일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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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전쯤 프랑스에 2개월 잠깐 거주했을때 브리타정수기를 처음 봤어요. 수돗물을 바로 바로 걸러먹는게 처음엔 낯설고 이상했는데, 예상과 달리 물맛이 너무 깔끔하더라구요~
그때 구매해오고 싶었지만 부피도 있고 바빠서 패쓰했었다가 한국에 와서 사려고 보니 현지에서 사는거보다 너무 비싸서 패쓰했었죠. 그런데 이번에 쿠팡에서 넘나 저렴한 가격에 팔아서 구매했어요~구매 후 사용해보니,

1. 필터가 예전에 제가 처음 접했던 것보다 더 업그레이드된 것 같네요. 디자인이든 정수기능을 해주는 기능이든~받자마자 설명서대로 정수해 물을 마셔본 결과, 뭔가 물이 신선(?)한 느낌이 들 만큼 물맛이 깔끔해요. 이건 아마 필터가 좋아서겠죠?

2. 디자인과 크기가 심플하면서도 너무 실용적이라 좋습니다. 식탁에 올려놓기에 딱 알맞은 크기면서 2.4리터는 그때그때 필요량을 정수해 마시기에 부담없는 용량이라 좋아요. 그리고 제가 사용해봤던 제품보다 정수속도가 빨라서 너무 좋아요~!
(예전에 물이 좀 늦게 내려오는 기분이라 성격급한 저에겐 좀 힘들었거든요.)

3. 설명서가 한국어로 자세히 기재되어 있고, 또 그림으로도 이해하기 쉽게 추가설명이 되어 있어 연령에 관계없이 누구라도 쉽게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해놓았어요~
정수기라 별 큰 설명이 필요한건 아니지만 그래도 초기 필터사용법 같은건 중요하잖아요? 간단하다고 넘어갈 수도 있는데 자세한 설명으로 물품을 정확히 사용했으면 하는 배려가 역시 브리타!브리타! 할 만 한것 같아요.

필터하나에 약 4주정도 사용가능해서,
일단 처음 사용해보고 추가필터 구매하려고 본품만 주문했었는데, 역시 실망시키지 않는 제품이라 얼른 필터 쟁여놓아야겠어요~
좋은 제품 저렴한 가격에 너무 잘 구입했어요~^^
정수기를 놓긴 부담스러워 계속 고민중에 있었는데 친구가 좋다고 소개해줘서 이런 정수기가 있다는건 알고 있었어요. 그러다가 쿠팡 체험단에 당첨되어 마침 이 정수가가 떡하니 올라있어 너무도 기뻤습니다.
정수기를 설치하기엔 필터문제. 위생문제. 등 있었지만 브리타는 세척도 용이하고 이동성. 휴대성. 간편성. 가격. 전기를 사용할 필요가 없는 유지관리비...여러가지 면에서 갑이네요~

우선 부품들에는
1.본체, 2.깔때기, 3.정수기 뚜껑, 4.카트리지(필터)
심플 하죠~ 본체(1.2.3)에 필터 하나입니다.
필터 하나를 더 주는게 아니니 참고하세요~

본체.필터. 모든것이 Made in Germany 입니다.
2019년 12월 제조네요.
완전 최근~ 필터도 쿠팡에 다 팝니다.
필터 한개당 정수용량 150L/4주라고하니 4인 가족 기준으로 음식에도 쓰고 실컷 먹어도 남을 양이고요.
한달에 약 5천원꼴 이네요.
(많이 정수하지 않을시, 좀 더 사용해도 무방한 듯~)

다만 가격이 들쑥날쑥하니 가격 체크하셔서 싸게 나왔을 때 쟁여주심이 좋을 듯 합니다.
저는 장바구니에 넣어놨다가 사려고 보니 15,000원이 올라버렸더라구요. ㅠ
결국 검색 끝에 다른 곳에서 샀지만...;;;;;;;;;;;;

필터교체도 설명서에 자세히 나와 있고 기계치인 저도 쉽게 할만큼 별거 없습니다.

먼저 깨끗이 세척.. 처음에는 뚜껑에 달린 인디케이터(필터교체 표시기)를 떼고 세척하려 했으나(혹시라도 고장나면 어쩔까 싶어) ... 안 떨어지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통째로 다 세척했어요. 별 문제 없네요.
그냥 그렇게 하는게 맞는 듯~

필터 교체후 뚜껑 위에 있는 start 버튼을, 눈금 4칸/100%에 선이 생길 때까지 꾸~욱~눌러주세요. 2주 후면 2칸/50% ...4주 후면 4칸 모두 없어지고 테두리가 깜박깜박 거리면 그때 다시 필터를 교체해 주시면 됩니다.

물은 걸러지는데 5분에서 10분, 완전히 걸러져 떨어지는 데까지 15분 정도 소요되네요.
이 제품 2.4L로 되어 있으나 정수물 총량은 1L정도 됩니다. 더 큰 제품들도 있었지만, 물만 채우면 바로 걸러지니 작다는 생각 1도 안듭니다.

물 맛이 중요한데요.
브리타 정수기의 특별한 물맛이 있다고 해서 싫어하는 사람은 싫어할 수도 있다고 하네요.
누구는 삼다수 맛이 난다고도 하고...ㅎㅎ;;;;
남편은 " 물맛이 다 거기서 거기지~" 라고 했지만 예민하신 분들은 다 알죠.
물에도 맛이 있다는 걸~;;;
근데 저는 너무 맛있어서 솔직히 놀랐어요.
커피 내릴때도 그냥 수돗물 넣어서 매번 먹을 때마다 좀 찜찜했는데...정수된 물로 내려 먹으니 한결 좋습니다.^^

생각보다 너무 대만족이라 쿠팡에 감사를~~~크흑~
열심히 물 끓여대던 수고를 조금은 덜겠네요~^^

*** 정수기 소개 잠깐 할께요 ***

우선 이 제품의 카트리지(필터)는 천연 코코넛 껍질에서 추출된 입상활성탄과 검은색 입자가 들어있습니다. 처음 써본 제 필터에는 없었으나 종종 검은 가루가 떨어지는 경우들이 있나보더라구요.
알아보니 자연의 코코넛에서 추출하는 입자 표면에는 마모 정도가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물을 정수한 후에도 검은색 입자가 정수기 하단에 보이는 경우가 있을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인체에 전혀 무해한 성분이니, 삼켰다고 하더라도?자연 배출되므로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네요.
그래도 검은색 입자가 보일 땐 살살 흔들어 버린 후 드시면 될 듯요~

또한 이 필터가 물의 맛과 냄새를 악화시키는 염소를 잘 흡수하기에 수돗물 냄새를 잘 잡아주는듯 합니다.

독일이나 여러 외국의 경우 물에 있는 엄청난 석회로 인해 몸에 돌이 생기는 경우를 많이 봤는데요. 그래서 교민분들 한국에서 제거수술 많이들 받으시죠. 이것에 맞춰 더욱 강력해진 이온 교환 Pearl이 석회를 획기적으로 걸러내준다고 합니다. 그러니 우리나라는 정말 축복이죠.
석회는 거의 없고 물 자체가 전반적으로 깨끗한 편이니까요. (특별한 케이스 빼고요...)

게다가 함께 온 필터는 한국실정에 맞게 업그레이드된 한국형 필터라고 하니 더 믿음이 가네요. 각 지역의 수도 시설로 인해 물에 함유될 수 있는 납과 구리를 흡수하여 더욱 건강한 물을 만들어낸다고 하네요.

다만 코코넛 껍질에서 추출한 탄소이니 코코넛에 알러지가 계신 분들은 조심하는게 좋을 듯 합니다.
저희 집에 흔 한 정수기 없었고
아예 미니멀라이프를 지향 하진 않지만
물건 이것저것 사는 것을 싫어하는 성향이라

번거롭지만 생수 사다먹고있어서
그냥 이렇게 지내고있었어요.

브리타 사기 전 강아지 전용 정수기는 들일까는
했었는데 머릿속에 번뜩! 이거다
생각났어요
브리타로 식구도먹고 강아지도주자하구요

며칠 사용 한 소감!
아주아주좋고 일단 물맛이 좋아요
3일이면 습관형성 된다던데
일어나서 브리타 물 받는게 하루 중요일과가
됬네요 정수된 물먹고 기존 집에있던 생수
먹어봤는데 브리타물이 확실히 신선하게
느껴져요.

더 써봐야 알 것같지만
무용지물 될 것같지않고 머랄까. 내 체형에
딱 맞는 옷을 구매 한 느낌이예용(하트 뿅뿅)

강아지들에게도 정제된 물 주고
개인적으로 좋은점은 집에 온수매트에
물 채울때도 희석 된 물로 주니
너무너무 대만족입니다
온수매트회사에서 생수놔야좋다 하셨거든요!

이젠 바로 집앞 편의점서 생수사다먹는
시절은 떠나갔네요
?편리성 ?만족도? 배송도 완벽했고요
많이 들 느끼다시피 생수 페트병 안나와서
환경에 도움 되는 생활 실천 할 수 있어서
뿌듯해요

홀로 서울생활 하는
아가씨에게도 선물 해 주고싶단 생각이들었네요
주위지인 1인가구에게 선물하기도
좋은 제품같아요

가계 경제성으로도
생수사다먹을때 보다 한달 필터 교환해서
먹어도 더 저렴하고
전 돈을 떠나서 만족도가 크게 느껴져서
당분간 이렇게 쓸 것같아요.

미리 필터사두려구요.

&사용 전 설명서에도 있지만
필터 놓고 필터를 흔들어서 물 2번정도
버려주고 인디케이터 꾸-욱 좀 오래누르면
밧데리 칸 처럼 처음4칸 나와요.
일주일에 한 칸식 없어진다던데
이게 실제 필터 교체 가능한 교체인거는
여러달 쓴 분들 후기보니 정확한 것 같진
않은 것 같네요

기상직후 먹는 물 맛이 더 신선해서
그런지 올해에는 더 좋은 운이 생길 것 같은
느낌이예여 (번거롭지않음,5분이내로
물 희석 됌)

특히 정수기는 필터를 정확하게 관리못하면
오히려 물이 독이되고 생수도 한 번 뚜껑열면
빨리먹는게 좋다하더라구요.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매번 주문하고 나면 초스피드로 와서 감탄하게 되네요ㅋㅋ
브리타 정수기는 예전부터 써왔던 거라 믿음이 가서 계속 쓰고 있어요
저희집에서 기존에 쓰던 거는 첨부한 사진상에 하얀 건데 이것보다 좀 용량이 커요
옆으로 좀 더 뚱뚱한 느낌이랄까
이 제품은 얄상하게 생겼고 뚜껑 색이 짙은 무채색이라 세련된 맛이 있어서 마음에 들더라고요

예전부터 믿고 썼을만큼 물 정수 잘 됩니다.
저는 물맛에 크게 민감하지 않아 잘 구분을 못하지만, 저희 엄마는 브리타 정수기 물맛이 좋다고 바로 아시더라고요
다른 덩치 큰 정수기에 비해 자리차지를 적게 한다는 점도 정말 큰 매리트입니다
특히 저희 집은 주방이 좁아서ㅠ
그리고 필터 교체 시기를 알려주는 뚜껑의 메모기능이 참 좋아요
골동품시절 구모델들은 저 기능이 없어서 엄마가 종이에 날짜 적어서 냉장고에 자석으로 붙여두시고 그랬는데
요즘엔 다 저 기능 있어서 필터 교체할 시기를 알려주니 편하고 좋더라고요
아무튼 제품 만족스럽습니다
잘 쓰다가 필터 떨어지면 주문하러 오겠습니다
사실 저희 집은 물끓여 먹는데, 가끔 아이스커피, 아이스티나 냉국 만들어 먹을 때 생수가 아쉽더라고요.
그때마다 사먹는 것도 그렇고 쓰레기 문제도 있어서....
살짝 귀차니즘이 발동!!
그래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외국에 있을 때 브리타 아주 잘 썼거든요
전 그때도 한국형 사갔었는데... 다른 필터를 써야 하더라고요 ㅎㅎ
뒤늦게 알았던...
아무래도 수돗물이라도 우리나라 물이 더 좋은 가 봐요

사진 잘 안올리는데 올려봐요
일단 브리타 정품 스티커가 딱!! 붙어있고 필터 하나 통 하나 들어있어요
여름을 잘 나려면 필터 추가 구매 해야 할듯해여
한달에 한 번씩 필터를 갈아야 하거든요
정수 주전자 통은 꽤 탄탄해요 사이즈도 적당하고
물따르는 주둥이가 좀 좁긴 한데 큰 문제는 없어요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정수 주전자는 한번 사면 오래쓰고 필터 한달에 한번 바꾸는 비용 생각하면 좀 비쌀 수 있지만 생수 하나하나 사먹는 비용 생각하면 이게 환경보호도 되고 더 가성비가 있는듯한 느낌입니다

잘 쓸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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