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팔 파워믹스 미니유리믹서기 BL1K6EKR

테팔 파워믹스 미니유리믹서기 BL1K6EKR
테팔 파워믹스 미니유리믹서기 BL1K6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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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팔 파워믹스 유리 믹서기(미니)★

친언니 신혼 선물로 골랐어요.
선물용이라 사진만 찍고 잘 포장해서 선물로 줬어요.
언니가 너무 너무 좋아했어요.

ㅡ구성은 본체, 유리용기, 유리용기용 칼날, 유리용기용 뚜껑, 텀블러, 텀블러용 칼날, 텀블러용 뚜껑입니다.

ㅡ디자인 완전 고급지고, 색도 너무 예쁘게 나왔어요.
작동하는 버튼도 깔끔하면서 고급지고, 촉감도 좋아요.

ㅡ총용량은 800ml로 되어있는데 권장용량은 600ml입니다.
딱 신혼부부가 쓰기에 좋은 용량 같아요.
크기가 부담스럽지 않고 아기자기 해서 더 손이 많이 갈 것 같아요.
텀블러 용기는 300ml 용량이며, 따로 전용 칼날이 있어서 주스 만들어서 뚜껑으로 교체 후 휴대하면 딱 좋아요.
텀블러는 휴대용으로 써야하기 때문에 플라스틱 재질 입니다.

ㅡ작동 버튼은 한 가지로 단순해요. 버튼을 계속 누를 필요 없이, 누르면 30초씩 2번 1분 자동 작동 합니다. 강약 조절은 안되지만, 왠만한건 다 잘 갈려서 불편한 점 없이 쓰고 있다네요.

ㅡ메인 용기가 유리 용기라서 냄새나 긁힘 없이 위생적으로 오래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유리라 조금 무거워서 설거지 할 때 조심하긴 해야할 것 같아요.

ㅡ칼날이 분리형이라 세척하기 편하고, 건조하기도 편해요. 그리고 텀블러용, 유리용 칼날이 2개라 유용해요.

ㅡ미끄럼 방지 흡착식 발판이라 사용시 흔들림이 없어요. 믹서기 들 때 ' 본체가 생각보다 무겁네? ' 했는데ㅋㅋㅋㅋㅋㅋㅋ본체가 무거운게 아니라 흡착판이 바닥을 딱 잡고 있어서 그런거였어요ㅋㅋㅋㅋ본체 자체는 무겁지 않습니다.

ㅡ설명서 한글, 그림으로 잘 되어 있습니다. 사용법이 간단해서 딱히 볼일은 없지만ㅋㅋㅋㅋ한글로 되어 있는게 좋네요.
제품이 도착한지는 며칠됐고 저녁먹고 설거지 후 사용
용기가 유리라 너무 좋았습니다.씻을때 유리라 무게감은 좀있고
미끄러져 놓칠뻔 ㅎㅎ(손이커서 고무장갑 안끼고 설거지 합니다)
보통 미니 믹서기 칼날 닦기가 힘든데, 이 제품은 용기통 부분과
칼날있는 밑부분이 분리되니 칼날 씻기 편해 위생적이라
그 부분이 맘에들고 사용자 입장에서 생각하고 위생에 신경쓴거
같습니다.
처음 사용은 마트에서 구입한 포도가 시들어 갈아 먹기로 했다.
껍질이 좀 두꺼운 포도라 갈아 마실때 이물감 있을까 걱정하며
갈았다.
30초 정도 작동하다 멈춰 다시한번 버튼 꾸욱...
아주 잘 갈린다. 껍질이 두꺼운 포도인데다 시들어 껍질이 질겨
졌는데도 칼날이 좋아인지 모터 힘이 좋은건지 아님 둘다
좋나?? 1분정도 포도를 갈고 마셔보니 전혀 이물감 없는 맛난
포도 쥬스가 됐다. 아주 만족하는 제품이다.
작동 버튼이 원터치라 누르고 있을 필요 없어 좋다
(기존 사용하던 같은 브랜드 믹서기는 버튼을 누르고 있어야
됐는데 말이다)
그리고 믹서기 바닥이 흡착판이 있어 싱크대 상판에 찰싹
붙어 있어 버튼 누를때도 밀리지 않아 좋았다.

아!! 텀블러용 뚜껑도 시중에 판매하는 어지간한
텀블러보다 더 좋다.
1. 재질
유리라서 마음에 드네요. 뜨거운 이유식을 갈 수는 없겠지만(60도 이상을 넣지말라고 써있음) 60도 이하의 아이음식을 갈때 환경호르몬 걱정할 필요는 없을 거 같아요.

2. 분리
아랫부분이 분리되는 게(동영상) 장점도 단점도 되는 것 같아요. 일단 장점은 세척이고 또 세척이며 결론도 세척입니동. 끝나고 내용물 옮긴후 칼날만 물에 헹굴수도 있고 칼날 아랫부분도 솔같은 걸로 세척 가능합니다.

단점은 이게 모터달린 아랫부분이랑 믹서용기부분이랑 분리할때 돌리는 방향이랑 믹서용기에서 칼날 분리하는 방향이 같아요. 안에 다행히 내용물 없을때라서 다행이긴 했는데 코드 꽂힌채로 믹서용기를 모터 부분이랑 분리하려고 하니 잘 안되다가 돌아가길래 돌려보니 믹서용기랑 칼날 부분이 분리됨 ㅋㅋㅋ 안에 내용물 있었으면 큰일났었겠죠... 사소한 부분이지만 이런 실수도 가능하다는 점에서 칼날 분리방향이랑 믹서용기 분리방향을 반대로 했어야 하지 않을까 싶었어요.

3. 디자인
예쁩니다. 애플제품 같아요.

4. 성능, 소리
소리는 다른 제품이랑 유사한 정도고 성능도 잘 갈립니다. 대여섯번 돌아가니까 사과가 충분히 갈려있었어요. 위 뚜껑에 분리되는 부분이 있는건 내용물을 잘 갈리게 매직봉? 같은게 들어갈 자리 같던데 그런 게 없으니까 그런지 큰 덩어리가 두어개 나온 정도.

5. 설명서
그림으로도 되어있고 한국어로도 되어 있습니다. 저한텐 이게 중요한 부분인데 가끔 어떤 제품은 한국어만 쏙 빼놓고 일어중국어만 있는 경우도 있거든요. 그럴거면 한국에 팔지마라~"~

6. 총평
가성비 무난하고 마늘 가는 용도 보단 2인가구에서 과일 갈아먹거나 아이 있는 집에서 이유식 재료 가는 정도에 좋아보입니다.
생후15개월차 아기있는집이예요.

이제 서서히 어른밥도 먹어감에따라
활동량도 많아지니
간식도 해드려야해요.

그때그때 푸짐하게 해드리진 못하지만
제철과일이라도 갈아드리면
엄청 잘 드셔요

집에 핸드믹서기도 있고 휴롬도 있지만
다 세척하는게 여간 번거로운게 아녀요.
뭔가 부피도 많이 차지하고
싱크대위에 너저분하게 늘어놓은것두 싫쿠ㅠ

원래 미니멀리즘이었는데
아기 낳고 나니 ..
뭔 살림살이가 이렇게 늘어나는지
그냥 미니사이즈의 믹서기가 있음 좋겠다 싶었죠.

마카롱밥솥 아시는분들은 사이즈 가늠하시라고
비교샷으로 찍었어요.

그렇다고 파워가 없는건 아닙니다
강약 조절이 되지 않을뿐
큰얼음을 동시에 열개 넣고 갈아도
엄청나게 잘 갈려요.

그리고 버튼은 사용자가 알아서 조작해야해요
그래도 5초이상 누르고 계심 안되겠쥬?
눌렀다 쉬었다 반복 2-3번 정도면 끝.

부피가 작다고 해서
소음이 아예 없는건 아니예요.

그래도 그만큼 강하다는거니까
이 정도는 감안할수 있어요.

칼날은 일체형이예요
그래서 세척할땐 물 넣고 다시한번
작동시켜 세척하고,

휴대용텀블러기능을 하는
컵이 하나 더 있는데
이건 칼날 분리가능하며,
뚜껑은 입으로 그냥 마실수 있게
또는 빨대를 꽂아 마실수도 있어요.
과일 먹는거 좋아하는데 좀더 맛있게 먹는 방법 중 한가지는
생과일을 갈아서 즙만 따로 채에 걸러서 요거트나 꿀을 넣어 먹는거에요.

많은 믹서기 써봣는데요
힘이딸려서 씨앗있는 과일을 갈때 모터 타는 냄새가 난 적도 있어요.
하지만 테팔 믹서기 사용해보니 힘이 너무 좋아요
소리가 클 수있지만 그만큼 과일껍질도 잘 갈리는 느낌.

기간을 두고 사용해봣는데요, 청포도와 석류, 견과류, 등등 너무 잘 갈려요
같이 들어있던 텀블러식 믹서기도 냉장보관하기 편해서 베리굿이네요.
그리고 저희가족은 2인 가족인데 딱 2명이 사용하기 좋은 믹서기에요.
보통 믹서기는 리터가 큰게 많은데
너무큰 믹서기 사용하다가
이거 사용하니딱 필요한 양만 사용하고, 보관도 편리하거 또 세척할 때도 손목에 무리가 안가네요^^

그리고 디자인도 매끈하니 예뻐서 신혼가구 가전들과 어울려서 넘 조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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