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펫하우스 무중력 반려동물 우주방석, 그레이

초코펫하우스 무중력 반려동물 우주방석, 그레이
초코펫하우스 무중력 반려동물 우주방석, 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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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베스트 댓글
솔찍한후기입니다
광고에 무중력방석이 계속 뜨길래 상품평을 죄다 읽어보고
반려견이 셋인데 일단 한개만 구매해봤어요
현재 쓰고 있는 방석은 아페토 스텐다드 방석입니다
장애가 있는 아이 때문에 세탁을 자주하는편인데 조금씩
솜이 뭉쳐서 마이크로화이바솜으로 방석솜을 충전해줬어요
두개는 잘 충전됬는데 한개만 충전이 좀 덜되서 이참에
정말 괜챦으면 바꿔줄까하는 맘으로 구매했어요

반려견들은 후각이 뛰어나서 자신냄세가나는 방석을 기가
막히게 찾아들어가죠
반려동물(후각이발달한개)은 주인냄세가나는 옷에서도 안정감을
느낍니다
성격이 겂이없는 미미방석을 치우고 놔줘봤어요
올라가긴하는데 중심을 잘 못잡더군요
아주얇은 차가운 스판원단 재질에 미끄러짐이있고 방석솜이
불뚝 솟아올라와 있어서 처음에 중심잡기를 힘들어 했어요
수면잠옷을 위에 깔아봤더니 좀더 편하게 자더라구요
없어져서보니 토토 스텐다드방석에 들어가 있더라구요
크기도 크고 마이크로화이바솜이고 푹신하고 다 좋지만 역시
댕댕이들은 자기몸을 감싸주는 테두리가 있는 도넛방석
(몸의 지지대 역할)이 더 안전하고 편하다고 느끼는것 같아요

예전에 레드퍼피제품 방석을 구매할때 들은 얘기가 있어요
옷은 조금 크게 입히고 방석은 딱 맞게 해주는것이 좋다고~

개인적으로 테두리가있는 아페토 스텐다드방석을 멍멍이들이
가장 좋아했어요.고가 방석도 많이 사봤지만 항상 아페토
스텐다드방석에만 들어가있네요
상품자체는 튼튼하고 크고 솜도 좋지만 조금 아쉬운제품이네요
개인적으로 이제품이 방석은 좀작고 테두리가 있었으면하는
아쉬움이 남는제품이에요
(ex:사람 무중력의자도 등받이와 팔걸이가 있는것과 없는것의 차이)
집에사둔 부드러운 스판PU방수원단으로 리폼이라도 해볼까합니다

♥?참고하시라고 몇자적어봅니다
강아지는 사냥을하며살던 야생동물로 외적으로부터 몸을지키기위해
땅을파고 굴을파고 그안에서 살던 습성이 있습니다.
강아지가 자기전에 이불이나 소파.방석을 파는 행동을 한후에
몸을 둥글게 말고자는것은 야생시대의 더위나추위 기후및
외적으로부터 자신의몸을 지키기위한 중요한행동이라고 합니다


2019년11월19일 추가사용후기
이좋은 방석을 써주길 바라며 고민을 했습니다.
리폼을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을 하다가 다른분들 상품평에
가운데 솜만 꺼냈다는 글을 보고 저는 솜을 빼지않고 가운데쪽
솜을 테두리쪽으로 꽉꽉 밀어넣어서 그냥보기에도 가운데솜이
파인것이 약간 보일정도로 만들었습니다.
그래도 재질이 포근하질않으니 방석들을 죄다 꺼내놔봤습니다
눈이 안보이는 토토만 항상 자신냄세가 나는 방석으로 틀어가고
미미가 유독 무중력방석에서 자려고 하더군요
미미도 학대받고 아팠던 트라우마가 많은 유기견이었어요.
베란다에 발을 딛는것과 엘리베이터탈때 아직도 힘들어합니다 버려지기전에 떨어뜨린적이 있었는지 지금도 그것만 힘들어합니다
그래도 세아이중에 가장 겂이 없는편이에요
반려견중 미미가 서열1위에요
미미에게 무슨일이 있었던건지 잠귀도 제일 밝아요
사진찍으려고 다가가면 금방눈을뜨는데 무중력방석을 조금
손을 본후로는 숙면을 취하더군요
아무리 불러도 세상모르고 잔적은 저와 살면서 처음이에요
못쓸줄알았던 무중력방석으로 이번 기회에 다 바꿔주려고합니다

혹시나 반려견이 안써서 못쓰고 계신분들이 계신다면 저처럼
중간부분솜을 빼지마시고 적당량만 가장자리쪽으로 꽉꽉 밀어넣어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겨울이니 포근한담요하나 덮어놔줘도 좋을것같아요

이제품에 장점은 통째로 빨지않아 좋다는것과 솜의 양을 조절할수 있는것과 관리가 편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방석은 계속 세탁하면 낡아버리고 솜이 뭉쳐서 다시사야하지만
이무중력방석은 세탁할일이 없고 커버만 세탁할수있어좋아요
추천합니다

참고로 추운겨울만 아페토스텐다드가 좋을것같아요


2019년12월1일 추가후기
이방석으로 다 바꿔주려고했는데 가격이 그세 올랐더군요
타사에서 저렴하게 2개 구매해서 이방석으로 바꿨습니다
방석솜이 너무 불뚝솟아올라와있어서 처음처럼 가운데솜을
반좀안되게 가장자리쪽으로 꽉꽉 밀어넣었더니 아픈토토만 적응을
못하고 다른 아이들은 잘 들어갑니다
특히 이제품에 느낌을 알게된 미미가 아주 좋아합니다
제일작은 뽀삐가 추위를 많이타는데 방석에 올라가긴하는데
겨울이라 추운지 소파에 깔아논 전기장판에 가있더군요
새로 출시된 겨울커버를 따로 구매하려고합니다
겨울커버가 조금 저렴했으면 좋겠어요

이제품은 세탁을 하지았아도되니 참맘에듭니다
영구적이라는 얘기죠
잠귀밝은 미미가 세상모르고 잘수있게 됬어요
추천합니다

2019년12월3일 추가후기
많이맞고 학대받고 버려졌던 토토는 눈이실명되서 항상 구부리고
걷다보니 척추에 변형이와서 척추보호대에 의지하고있어요
이젠 병원에서조차 미용을 못할정도로 많이 않좋아졌습니다
미용할때 숨이 넘어갈 정도로 겂을 먹는다고 하네요
토토가 잠들면 제가 조금씩 서툴게 털을 잘라주고있어요
후각도 청각도 나이가드니 더 않좋아져서 항상 제눈이 토토에게
가있어요.신체가 아프니 심리적으로도 많이 겂을먹어서 항상
제 슬리퍼에서 잠이들어요
관절하나하나에 이방석이 좋타고해서 토토가 잠들면 이방석에
올려놔주는데 편하게 자네요
지푸라기라도 잡고싶은 심정에 휠체어도 찾아보다가 저와같은
견주분들이 후기남긴것을보고 동감을 많이 했습니다
토토가 행복했었다고 얘기할수있을때까지 제곁에 있어줳으면
좋겠어요
반려동물키우시는분들이라면 누구나 같은맘일껍니다
어디가 아프기라도하면 차라리 내가 아픈게 낳지~

참고로 저희반려견체중은 2.8kg.3.7kg.3.8kg입니다



항상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고객의 눈높이에 맞춰 실천하는
쿠팡이되길 바랍니다
우리 강아지가 피부병 때문에 긁는다고 잠도 잘 못자고 그랬었는데 상품 받자마자 깔아주니 올라가서 일어날 생각을 안하네요 정말 편하긴 한 가봐요 ㅎ 며칠 전부터 계속 피곤해하길래 뭘 사줘야 하나 고민했었는데 잘 선택한거 같아요
이영웅/Mix/13kg/쿠션 넉넉함

넘나리 푹식하고 엄청나게 커요
쿠션복원력도 광고가 거짓말이 아니라 푹 누르면 바로 푸스스 올라와요.
근데 다른 후기처럼 부스럭거려서 저희 애기도 처음에는 좋다고 올라갔다가 다음에는 잘 안올라가네용
적응기간 지난후엔 잘 올라가겠죵
소재자체가 약간 누워있으면 열이 모이는 소재라 몸에 열많운 갱얼지들은 싫어할듯합니다
쿠션자체에서 약간 공장냄새가 좀 나서 저는 입고 산책하는 옷 덮어놨어용 참고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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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나 푹신한 나머지 들어가지 않아요 ㅋㅋㅋ
딱 상자 뜯었을때만 좋은척 누워서 헤-- 웃고 그순간 이후로 절대 안올라가네요 ㅋㅋㅋ
쇼맨쉽 어쩔거야..
푹 꺼지는 부위로 열이 몰려서 너무 따듯해져서 싫은가봐요!

추위를 많이 느끼는 소형견 친구들한테 추천하고,
열이 많은 중~대형견 친구들한테는 추천하지 않을께요!
영웅이는 겨울에만 쓸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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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대로 날씨추워지니 잘올라가서 자네여!! ㅋㅋㅋㅋ
따돗한지 올라가서 포옥 자는거보면 넘 귀여워 터트리고싶어용 ><
사용한지 한달쯤되었는데 보폴 올라오네여!!
모든 원단이 사용하면 보풀이 생기기에 저는 보폴생기는거에 대한 불만은 없서요!
☆4키로 말티즈☆
항상 털복실한 방석, 마약 방석만 썼었는데 애기가 쭙쭙이하면서 물어뜯어버려서 6갤도 안돼서 버렸었어요
그래서 이건 혹시 쭙쭙이 안할까 해서 사봤는데 안하네용
처음 느껴본 느낌이라 어색했는지 처음엔 잘 안올라가다가
3주정도 지난 지금은 개편하게 눕고 장난감 물고 폴짝 뛰어들고 그러네요
너무 잘산것같고 오래쓸것같아요!
대신 그냥은 좀 미끄러워서 흘러내리니 담요로 방석을 감싸서 사용하는걸 추천드립니다.
강아지 최애템이 되어버렸어요. 오자마자 뛰어올라가서 안내려와요 (2.3kg 말티즈)
상품 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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