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코모다 펫초이스 캣타워, 1개

프랑코모다 펫초이스 캣타워, 1개
프랑코모다 펫초이스 캣타워, 1개
리뷰 이미지
상품 베스트 댓글
가격 ★★★★☆
배송 ★★★★★
사용감 ★★★★☆

집사의 의무로 야옹님들을 위해 장만한 캣타워.
맘은 10만원이 훌쩍넘는 천연원목으로 사주고 싶지만.... 마음만 굴뚝....
내 형편에 맞게 삼.
그러므로 다른 집사님들에게 정보 공유해드리겠음.
가격, 상품 만족. 저 가격 및 상품이 불만족스러우면 천연원목 제품 사는게 맞다고 생각함.
배송은 말하면 입아프고요. 로켓배송. 최고
부피 생각보다 있음 무거움. 보통체격의 여자가 들었을때 엇? 무거운데 정도임.
다들 개봉시 마감이 만족스럽지 못하다고 하시는데. 맞음 중국산 oem 제품임.
그러므로 단면이 사포질이나 그런게 되어있지 않음. 그대로 잘려서 담아진 제품.
조립시 조심하세요.
또한, 제품에 먼지. 위에 말대로. 가격대비 먼지 있음. 조립전 물티슈로 냥님들을 위해 쓱쓱 다 닦고 조립했음.
다들 냥님들이 캣타워 올라가면 흔들려서 불안하는 말을 많이 읽어 구매한 사람으로써 조립중 문제점 발견.
계단을 중간에 설치함으로써 단단하게 고정이 안되므로 비추임.
그래서 나는 과감하게 계단 포기하고 위에 고정시키는 봉을 밑으로 쓰고 계단 고정봉을 맨위로 올림.
그렇게 조립하니 애들이 올라가도 흔들리지 않음. 모양이 뭐가 중요함 애들안전이 중요하지....
만약 그점이 불안하다면 제가 조립한 사진처럼 만드시면 훨씬 안정적인 캣타워가됨.
30대 여자 혼자서 개봉하고 닦고 조립하는데 걸린시간 15분.
어렸을적 레고 장난감 가지고 논분들 그정도 수준임.
저는 가격대비 상품 만족함. 잘쓸게요.돈많이 벌어 우리 야옹님들 다음엔 천연원목으로 사드릴게요~
앗 그리고 사진에 야옹님은 5kg 야옹이님 참고하셔서 크기가 어느정도인지 아시면 될거같아요~
고양이에게 캣타워는 필수라고 해서 큰 맘 먹고 구입했어요.

전체적으로 만족하긴 합니다만 조립이 정말 어렵습니다.

1. 품질 : 중국산이라 그런지 나무 마감이 허술해요. 그래서 냥이가 놀다 다치기라도 하면 어쩌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다소 날카롭습니다만 현재까지 별 사고 없이 잘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조립 할 때 아귀가 잘 안 맞는게 공장에서 생산 할 때부터 약간씩 길이나 마감의 오류가 있겠죠? 감안하고 그냥 조립했습니다.그리고 가격을 생각하면 불만 가질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더 좋은 걸 원한다면 원목 캣타워로 가야겠죠?
2. 조립: 이 부분이 관건인데 와 진짜 조립이 어려웠습니다. 사람 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설명서 한 장 없이 그림 하나만 보고 완성하는 캣타워 진짜 힘들었어요. 엄마랑 둘이 한 시간 끙끙거리다가 결국 남동생이 나섰는데 남동생 조차 한시간 정도 조립 한 것 같네요. (물론 사람 마다 시간 차는 있겠죠?) *특히 조립 하실 때 해먹을 맨 나중에 끼우시면 안돼요. 해먹은 일층 완성하고 숨숨집 올리기 전에 매듭을 짓고 나머지를 올리셔야 합니다. 저희는 해먹 빼놓고 조립 했다가 나중에 다시 풀고 하느라 시간 배로 걸림
3. 냥이가 좋아하느냐?
사실 이게 제일 중요한 부분같아요. 저희 냥이는 3개월 아깽이고요. EBS고양이를 부탁해, 나응식 수의사의 냥신 티비 같은것 보면 캣타워 필수라고 하던데 정말 필수 맞는 것 같아요. 저희는 다 직장생활하고 다묘가정이 아니라 고양이가 집에 혼자 있는 시간이 거의 10시간이 매일 넘어요. 혼자 노는 것도 한계가 있을텐데, 캣타워를 설치해준 이후로 냥이가 너무 행복해보여요. 타워에 올라가 매일 밖을 내다보며 차구경, 사람 구경하면서 스트레스가 그래도 어느 정도 해소가 되나봐요. 사냥 본능을 이것만으로도 일정량 해소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던 것 같아요. (주워 들은 유튭 지식)
4. 배송은 말 할 것도 없이 로켓 배송 전 날 시켜서 다음날 새벽에 받았습니다. 완전 획기전인 쿠팡 로켓 배송 시스템 사랑합니다.

총평: 조립이 너무 어려워 반품할까 하는 생각이 중간에 들기도 했지만 가격 대비 이 정도면 집사는 만족합니다.
설명서안보고도 왠만하면 다 만드는데 얘 진짜 뭔가 애매합니다. 설명서 봤더니 아...안본게 더 낫더군요....

일단 사진들 첨부할테니 왠만하면 작은건 미리 조립해두고 마지막에 합체하는식으로 조립하는게 편할꺼에요.

확실히 사포질 할 필요 있긴한데 저는 그냥 살짝만 문데고 물티슈로 마무리하고 바로 조립했어요 정성껏 닦으면 하루종일 닦을 각이라서...

여튼 사진에 보면 다른거 필요없고 구멍이나 뭐를 어디에 꼽고 뭐가 어디로가고 방향같은거 구멍위치 이런 디테일 잘 보시는게 효율적일꺼에요.

갓직히 3만원대에 이정도 캣타워 처음으로 구매해봅니다.
가성비는 확실해요. 다만 몸집 큰애들 3마리쯤이면 이거 얼마못버틴다고 장담해요.
바로 이전께 15만원쯤하는 직조 캣타워였는데 직조는 털뭉차고 털끼이고 뜯기기도하고 청소 자주해줘야하는데 애들이랑 놀기만 바쁘지 그닥.... 결국 금방 버리게 되더군요 15만원 1년 버텼으니 이녀석 3개월만 버티면 본전 뽑는거죠? 일년에 4개 사죠뭐ㅎ
딱 제값하는 제품이라고봅니다.
설명서가 좀 빡치지만 나름 만드는 즐거움 있구요. 모서리 까짐 좀 있었고 얼룩 묻어있고 그냥 다 괜찮았는데 중간에 볼트 하나 긴거 없어서 멘붕이다가 설마해서 다 분해했더니 나오더군요 볼트 긴놈 한개인데 중간에 들어가는애니까 잘 빼두시고 조립들 시작하세요 설명서 안보고 시작한 내가 잘못이지 에휴....
아 그리고 집만들때 번호붙어있는거 잘 확인하시고 그냥 사진보고 만드세요 그게 편할겁니다.
그럼 몇달뒤 장기 사용후기와 함께 돌아올게요~
갓성비에요. 상품평보고 엄청 고민했는데 흔들리는건 책장도 이정도는 흔들려요. 사포필요없어요. 광택나는 나무에요. 예전하고 다른물건인가봐요 업그레이드됐으까? 애들이 잘 놀아주기를 바랄뿐이에요 ㅎ 동영상오찌올리는지몰라 안올렸네요
싼맛에 삿는데 생각외로 나사를 빡빡 조이니 훈들림없이 튼튼함?? 다른데자인으로 또 있으면 구매해야지 다른 디자인으로 구매의사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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