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농산 건강한밥상 국산 청서목태(약콩), 2kg, 1개

대구농산 건강한밥상 국산 청서목태(약콩), 2kg, 1개
대구농산 건강한밥상 국산 청서목태(약콩), 2kg,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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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쥐눈이콩을 밥할때 넣으려고 구매했습니다
서목태는 쥐눈이콩을 말하는데요
콩 생김새가 쥐의 눈을 닮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그만큼 콩 크기가 작습니다
또한 약용으로 마니 사용되어서 약콩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그런데 리뷰에 콩나물 기르시는 분이 많아서 멋모르고 한번 도전해 봤어요
결론은 두번다시 콩나물을 키우지 않을것이며
콩나물은 무조건 사먹을 거라는 다짐을 했습니다ㅋㅋ

집에 콩나물 재배기가 없는 관계로 페트병이랑 소쿠리도 생각해보다가 검정봉지에 구멍을 뚫어서 해도 된다길래 해봤습니다

첫날 싹이 나오는거 보고 요고 참 잼있네ㅋㅋ
볼때마다 물도 주고 햇빛도 잘 가려주고 나름 정성들였더니 일주일만에 곱슬이 콩나물을 수확하긴 했는데 콩나물콩으론 적합하지 않은거 같아요

저의 첫농사라서 제가 잘못했을수도 있으나 콩껍질이 벗겨지니 콩상태가 베스트는 아니었습니다:;;;
(밥에 넣은 콩은 맛나던데 콩나물콩 상태가 저 모양인건 제가 서툴러서일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ㅠㅠ)

그사이 흑미랑 콩넣고 밥을 지었는데 넘 맛있어요
밥맛도 조은데 콩맛까지 달큰하니
저는 걍 밥에만 넣어 먹을라고요ㅋㅋ

근데 콩나물 수확하고 먹어본 느낌은
진짜 이건 확실한건데
사먹는 콩나물에 비해 연했습니다
보통 줄기쪽이 질겨서 치아사이에 끼기도 하고 그랬는데
요건 그런거 하나없이 정말 연하더라구요

라면에 콩나물 넣어서 먹는거 짱 조아라 하거든요
짬뽕탕 느낌의 콩나물라면 끓여서 머찌게 한끼식사 했구요
그래두 콩나물 한번 길러봤으니 콩나물국은 한번 끓여봐야겠죠
얼큰하게 고춧가루랑 청양고추 넣고 벌겋게 끓였습니다
다시마 우린물 사용했더니 감칠맛에 시원함까지 폭발하네요

오늘 볼일 있어서 잠시 나갔다 왔는데요
오면서 콩나물 한봉다리 사왔다능요
저는 두번다시 콩나물은 안키울래요ㅋㅋㅋ

능력자분들만 키우시는 걸루^^
콩 싫어하는 어린이 입맛 남편에게 콩도 먹이고 매일 도시락 쌀 때 여유분의 반찬도 쟁여두려고 콩자반 메뉴를 생각하며 검색해봤더니
보통 서리태로 한다더군요
근데 서리태는 가격이 너무 후덜덜해서 못사고 있던 와중에
서목태 이 제품이 특가로 나왔길래 재빨리 검색해보니 약콩으로도 콩자반을 만들긴 하더라구요
품절되기 전 주문 성공해서 택배 오자마자 씻어서 물에 불려놨습니다

콩자반은 태어나 처음 하는지라 맛이 없으면 어쩌나 걱정이 되었지만 '초심자의 행운'을 믿어 보기로 하고 과감히 도전했어요

콩을 5시간정도 불려준 후
콩과 같은 양의 물을 냄비에 붓고 끓입니다
(저는 거품을 대충 걷어줬어요)
15분정도 지나서 간장을 콩 양의 4분의1정도 콸콸 쏟아부었어요
설탕은 당뇨 환자인 남편의 건강을 염려해 조금만 넣었어요
(나중에 맛 봤는데 단맛이 부족하긴 하더라구요ㅠ 당뇨걱정 없으신 분들은 간장 양과 비슷~조금 덜 넣으시면 됩니다)
거의 다 졸아들 즈음 물엿이나 요리당 등을 대~충 휘리릭 넣고
(저는 물엿 통을 두바퀴 돌려줬어요 <- 이것도 알룰로스올리고당 사용)

한김 식힌 후 통깨 뿌려 냉장고에 쟁여두면 끝~~


시금치나 콩나물처럼 빨리 먹지 않으면 상하는 반찬이 아니라서 양을 좀 많이 하긴 했는데 어차피 도시락 싸면서 훅훅 줄어들테니 다 못먹을 걱정은 되지 않았어요 ㅎㅎ

저도 사실 검은콩을 엄청나게 좋아하는 타입은 아닌데
이 콩은 삶으면서 자꾸 손이 가는 맛이더라구요
정말 맛있었어요
양념이 채 스미기 전부터 맛을 봤는데 아주 고소하고 식감이 부드러워서 거의 10번은 떠먹은 것 같네요 ㅎㅎㅎ

남편 도시락에 넣어줬더니 싹~ 비우고 왔더라구요
정말 뿌듯했어요

콩 안좋아하는 사람도 콩을 먹게 만들어서 약콩인건지 ㅎㅎ
국산 사길 참 잘했다~ 싶네요

다음번엔 콩나물재배도 해보고 콩밥도 해먹어보고 여러가지로 활용해봐야겠어요
콩나물재배기를 사고 2018년 수확 콩나물콩이 있어서 재배기에 넣고 키웠는데, 3~4일이 지나도 싹이 안나고, 썩는 냄새가 점점 심해져서 안타깝지만 버렸습니다.
신선한 콩나물콩 사용이 중요하다네요
리뷰보고 이 제품을 선택했습니다.
2019년 수확콩입니다.
포장된 봉지속 콩은 크기가 대체적으로 고릅니다.
3~4시간을 불려야한다고해서 따로 불린 콩은 크기가 제각각이네요
왜 그럴까?
제 생각에는 각각의 콩이 갖고 있는 수분함유량의 차이때문이지 않을까 라고 생각했습니다.
똑같은 조건에서 재배된 콩인데 왜 수분함유량이 다를까?
아마도 똑같은 조건에서 재배된 콩이 아니지 않을까 싶습니다.
여러 농부들이 재배한 콩을 수매했던지
2019년 수확한게 아닌걸 섞었던지...
일단, 아침에 눈뜨자마자 재배기 속 콩을 확인해보니 콩상태가 썩어서 버렸던 콩이랑 다릅니다.
생기있어보이는게, 생명력을 품고 있어 보입니다
ㅎㅎ
크기도 비슷해지고..
어떻든 싹이 곧 올라올듯이 보여서 기쁩니다.
직접 재배한 콩나물을 안 먹어본 남편은 저의 감언이설에 솔깃해서 썩은 콩 버릹때도 그렇게
속상해하더니 새 콩 받아서 이제 불리고 있는데 언제 먹을 수 있냐며..ㅋㅋ
잘 키워서 추가 리뷰도 올려보겠습니다.
대구농산 콩나물콩 마음에 듭니다
추가)하루만에 싹이난 사진을 올렸습니다.
넘나좋은거~~~
콩나물 자동 재배기를 구입해서
콩나물을 길러보려고 콩을 알아보다가

가문 대대로 내려오는 민머리 증후군에..ㅠ.ㅜ
검은콩으로 알아보려고 했어요~
그런데 서리태는 가격도 비싸고 너무 큰 것 같아서
쥐눈이콩으로 알아보니 약콩이라고 하네요..ㅎㅎ
그만큼 몸에 좋다는 뜻이겠죠?

밥에도 가끔 넣어먹고,
콩나물도 열심히 재배하고 있어요~
보통 5~7일 사이로 길러지면 곧장 또 넣고 해요

신기하게 새싹이 나고요
그리고 알이 파지라고 해야 하나?
상한 것이 거의 없이 (조금씩 흠은 있기 마련이잖아요~)
포장을 해주셔서 콩나물로 해먹든, 일반밥으로 해먹든
별 차이는 없는 것 같아요~

콩이 동글동글 귀여워요..ㅎㅎ
그리고 콩나물을 하려면 물에 5시간 안팎으로 물에 불리고
물붓기를 하는데, 그 과정에서 콩이 불어서
1.4~2배 정도는 커지는 것 같으니 콩나물 만드시는 분들은 참고하셔요^^

그리고 인터넷 검색해서 청국장도 만들어 봤는데 ㅎㅎ
그것도 실이 찐득하니 생기고 되더라고요^^
이제 청국장을 건조기에 말려서 청국장가루까지 만들어볼까 하고 있죠~
청국장 관련 사진을 좀 찾아서 추후에 올릴깨요~ㅎㅎ

재구매 의사 당연히 있구요

지금도 집에 1봉 더 있어요^^

식품을 인터넷으로 주문하는 것이 망설여졌는데.
대구농산식품은 전반적으로 괜찮은 품질이라 추천해요~
청서목태(약콩)가 콩 중의 최고인데 햇콩이라 진짜 고소하고 맛있어요. 콩나물 키워보니 발아도 잘되는 편입니다.
이 약콩 진짜 고소하고 맛있어서 이제 콩나물도 길러보려고, 앞번 3봉지 먹는 중에 떨어지기전에 5봉지 추가구매했어요.
어릴땐 약콩으로 만든 콩나물이 시장에서 흔했는데...어느 순간부터 갑자기 싹 사라져서 이젠 약콩나물을 찾아볼수가 없네요...젤 좋은 조상의 지혜인 약콩나물인데...그래서 코로나로 온 지구촌이 들썩이는 요즘 한번 길러보기 시작했습니다. 이렇때일수록 자체 면역력 해독,위생이 더 중요하니 도전해보는 중인데 첨 치고는 잘 자라네요.
황태나 청양초고춧가루 넣고 30분이상 푹 끓인 약콩나물국이 해독에 좋아서 해먹으려구요.
약콩을 충분히 불렸다가 밥 지을때도 넣고 약콩 누룽지죽도 해먹으면 콩비리내없이 진짜 고소합니다.
녹두나 다른 콩이 조금씩 나오고 쭉정이도 좀 나와서 골라내지만 콩이 전체적으로 질과 맛이 아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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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약콩나물 재배 사진 추가합니다.
4일반만에 수확했습니다. 20센티는 넘게 자랐습니다.
콩나물시루를 PP소재로 대용량크기로 구매했는데, 홈이 커서,
첨이라 구멍당 3알씩만 12시간이상 불린 약콩을 넣었는데,
썩은 콩이 좀 많이 나와서 아깝고 골라내느라 힘들었지만,
약콩나물국이 시중 콩나물과는 차원이 다르게 진짜 맛있습니다. 이번에는 콩을 더 세심하게 골라내어 재배해야겠습니다. 이제 건강관리겸 계속 길러먹어야겠습니다. 좋은 물을 주니 더 빨리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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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이상 키워보니 아무리 세심하게 좋은 콩을 골라도,
그냥 먹으면 멀쩡한 콩이 콩나물 재배시엔 썩는 콩이 제법 나오는 건 어쩔 수 없네요...발아율이나 발아시간 차이가 있는데..빨리 자라는건 20센티이상 자라 수확해야하는데,
그때서야 발아하는 애들도 있고, 그때까지도 썩지는 않았고,
껍질 벗겨보면 발아촉과 콩이 멀쩡해도 발아 시작도 안한 애들도 있어요...어찌보면 자연의 섭리같네요ㅋㅋㅋ
발아율이 높은건 좋은거예요.
발아가 잘되는 생명력이 좋은 발아된 씨앗을 먹어야 독도 없고, 내가 먹는게 곧 내 자신이 되는 법이기때문에 사람도 건강하게 장수합니다. 모든 음식에는 독이 있고, 사실 향이 강하고 좋은건 더 독이라죠...그래서 익혀먹으면 독이 조리과정 중에 빠지는데, 음식냄새가 독이래요...요리사들이 폐가 나빠지고, 건강에 안좋은 이유래요...
그러니 요리시 꼭 환기하셔야해요.
예전엔 알카리성 독이 없던 식품들도 이젠 진화해서 독성을 띠고, 산성으로 변한게 많대요...
우리 민족이 천년 넘게 먹어와서 우리 유전자에 맞는 국산이
주로 장수식품이고 건강에도 좋대요.
외국 음식은 외국인 유전자에 맞지 우리에게 장수식품은 아닌가봐요...ㅠㅠ;;;
대표적인 건강 장수식품인 콩중에 최고 왕, 분자구조가 젤 작아서 뇌로 올라가고 살이 안찌고 몸집을 키우는 콩이 아닌
건강 장수콩인 국산 청서목태(약콩)을 많이 드시면 완전채식(비건)해도 단백질 걱정없고, 흰머리에도 좋고,
유전자 변형도 안되고, 건강에 너무 좋은가봐요...
그래서 저는 나이가 들수록 건강 생각해서 잘못된 섭생으로 변형된 유전자를 바꾸는 건강 장수 국산 식품들로 바꿔 먹고 있어요. 물론 국산이 잘 없고, 그래도 좋은 식품도 있어요.
충분히 불린 약콩 1인분에 누룽지(커피색으로 제대로 된 가마솥 방식 누룽지 만든거면 더 좋대요) 많이 넣어서 3~4인분 분량으로 거의 약콩이 30프로가 넘게 약콩누룽지죽을 해서 아침에 먹는데 너무 고소하고 맛있어요.
저도 다른 분들 이런 긴 후기보고 많이 확인하고, 배우며 신중히 주문하는 편이라서, 참고하시라고 추가후기 올립니다.
물론 나이들어 갈수록 긴글이 읽기 힘들어지긴 하더군요...
요즘은 후기가 거의 만능에 가까운 정답이더군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국에 다들 건강하셨으면 좋겠어요^^
건강이 최곱니다 !!!
콩나물을 만들기위해 구입하는 분들이 많은것 같던데, 전 밥 할때 넣기위해 구매 했습니다.
쌀에 오색현미랑 약콩을 넣어서 함께 밥을 지은지 십년도 넘은거 같네요.. 이렇게 밥을 지으면 몸에도 좋지만 밥맛도 쫄깃하고 구수한게 짱입니다.
지난번보다 4천원이나 세일해서 얼른 구매했는데, 자세히 읽어보니 햇콩이 아니라 2019년도산이라 재고처분으로 세일한 모양입니다. 조금 실망해서 별하나 뺐습니다. 벌써 2021년 새해가 됐으니 앞으로는 꼭 2020년산 햇콩을 팔았으면 합니다.
콩상태가 정말 아니예요
정말 아이러니 한건 그냥 보기엔 하자가 전혀 없는데
콩나물 기르려고 불려지면 썪은게 정~~~말 많아요
그리고 불려도 불려도 모래일 처럼 달그락 달그락
불려지질 않쿠요.....헐
콩나물 키워봤는데 종이컵 3컵 키우면 반은 버려야 합니다
싹이 나오다 저절로 잘려 지는게 너무 너무 많구요
벌레 먹은게 너무 너무 많아요
콩나물콩이 비싸서 청서목태 구입 했는데....ㅠㅠ
역시나 싸면 싼값이 있다는거&&&
물론 콩나물콩이 아니라 악평쓰면 안되는줄 알지만
다른분들 혹시라도 콩나물 키우시려고 사려고 하신다면
이콩은 안사는게 좋을꺼 같아서 후기 남기는 거예요
버리는게 너무 많다는거 알아두세요
안녕하세요 쿠팡매니아 꽃비입니다^^♥
콩나물 키워볼려고 사봣어요ㅋㅋ
3.4일이면 싹이튼다고 들었거든요
실패하면 밥해먹고 자라면 키워서 콩나무 팍팍무쳐먹고요ㅋㅋ

콩이 굉장히 작아요
국산입니다
로케배송으로 다음날 새벽배송받았습니다

하루 6번 물주기 하면된다고해요
욜띠미 물주기하고 있어요^^
걍 냄비에 찜기넣고 키워보는중이에요
콩자라면 리뷰 또 올릴게요~~~^^

일주일정도되니 콩나물이 되었어요ㅋㅋ
첨 키워보는거라 진짜 신기하고 설렛어요
정확히는 기억나지않지만 하루 그냥 수시로 생각날때마다 지나가면서 보이면 물줫어요
콩나물양 겁나많아요 두봉지나왔구요
콩나물밥 해먹었어요ㅋㅋㅋ
첨에 불렸는데 깨진거 많아서 불량많다고 투덜투덜했는데..
모든작물죽이기로 유명한 제가 싹을 틔웠습니다....
아침 점심 저녁 폭풍성장하는 콩나물을 4일만에 기르기성공하여 무쳐먹고 국끓여먹고 나눔했네용

5살짜리 심심해죽겠는데 콩나물 하루 6번이상물주기하니까 좋아하구 볼때마다 자라있어서 더 좋아하궁
3살.5살 콩껍데기 다 떼는것도 놀이인줄알고 좋아합니당
깨진거많은데 여튼 싹잘트고 콩나물안질기고 여리여리하게 똥손도 수확할수있게해주심에감사드립니당

벌써 1차수확후 콩2배로 불려서 2차재배돌입입니다 ㅋㅋㅋㅋ
2킬로 1봉
구입가‥14900원

가격 저렴하게 국산 약콩을 좋은것 보내 주셨네요‥

반나절 정도 불렸다가 냉동실 보관하여 밥 할때 조금씩 넣어 먹습니다 포근포근 맛좋음

알이 작지만 콩자반도 했어요‥젓가락으로 집기 어려워 숟가락 으로 먹지만‥건강 관리로 좀더 많이 먹고 있습니다

약콩이나 서리태콩 으로 집에서 가끔씩 미니 화분에다 콩나물 키워 먹기도 합니다

볶아서 간식으로 조금씩 먹는것도 건강관리 좋아 잘 먹고 있습니다

구입하고 보니 가격 20% 할인 이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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